5월11일 저녁비행기~5월15일 아침비행기
4박6일 4인가족
숙소: 제이파크
1일차:호핑투어
2일차:자유여행
3일차:오슬롭,모알보알
4일차:시티투어
다녀온지 며칠 안됐는데 세부가 또 그립네요ㅜㅜ
너무 놀다왔는지 월요병처럼 일하기싫고 몸도 마음도 아직 한국에 정착을 못하고있답니다ㅋ
네이버카페에서 여러군데 견적서내고 결정한 세부가이드맨선택..
처음 해외여행가는 가족이라 아는것 하나없어 이것저것 마지막날까지 계속 귀찮게해드렸는데 친절히 응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이트래블 작성 어려울까봐 며칠전부터 알아보고 카페들어와 후기 다 들여다보고 가고싶은곳 캡처해두었었네요
드디어 이틀전 카톡으로 초대가되고 KIM가이드님이 배정이되었어요
어랏~후기 그렇게봤는데 KIM가이드님은 본적이없는데..실망감과 걱정이 되더라구요
그래도 세부가이드맨 후기좋으니 믿고 11일 일끝나고 이른시간에 공항으로출발~눈누난나~여행은 인천공항갈때가 가장 설렌다지요~ㅎ
KIM가이드님께 저희의 인상착의를 알려드리기위해 사진보내드리고요
이른 저녁먹고 기다림의연속~20시20분 비행기 아직도멀었어요ㅜ
투어비 잔금이랑해서 2000달러 환전해놨는데 혹시몰라 공항에서 20마넌 더 환전했습니다.
역시 공항이 비싸네요
이제 출발합니다~♡
날씨가 안좋아 지연되어 세부도착하니 1시30분정도된것같아요
필리핀 입국심사가 까다로울줄 알았는데 빠르게 진행되어 바로 통과했어요
막탄공항 밖으로 나오니 비가오네요
역시 듣던대로 덥고 밤이라 습합니다~ 실감실감~
바로 눈에보이는 KIM가이드님~
오늘은 바빠서 2차후기 다시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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