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는 오늘 아침 한국으로 돌아와서 ,
너어무 피곤하지만 !! 후기를 씁니다.
우연히 알게된 가이드맨 , 후기도 좋고 수정가능한
일정으로 예약 하게 되었는데 , 사실 그렇게 큰 기대는
없었는데 첫날 은미 가이드님과 만나고서는
기대감이 어찌나 높아지던지 !! 처음부터 헤어지는
그 순간까지 하나도 흘려 듣지 않고 배려해주시고
저희 아이들 부모님 어느 누구하나 놓치지 않고
배려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
이렇게 글로는 저희 가족의 감사한 마음이
다 전달 되지 않을것 같아 아쉬울 정도 입니다 ㅠㅠ
다낭도 좋았지만 은미 가이드님 덕분에 모든게
완벽한 여행이였고 공항에서 헤어지는 순간
저도 모르게 눈물이 왈칵났어요 ㅠㅠ 표현을 잘 못해
그순간은 그냥헤어졌지만 , 두고두고 기억날거예요 !
은미가이드님 정말 감사했어요 ! 늘 건강하시고
다음에 또 다낭 가게된다면 전 망설임 없이
은미가이드님과 또 동행 하고 싶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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