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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연년생 말괄량이들과 부모님 환갑여행 덕분에 잘 보내고 왔습니다~

★★★★★
cebu 2024.05.17 조회 1,763

안녕하세요.

귀차니즘이 심한 워킹맘이라 원래.... 후기라는걸 잘 남기지 않지만

이번 여행만큼은 너무 감사하고 고마워서 꼭 남기게 되었습니다 :)

4월 말에 일해야 하는 남편을 두고 혼자서 두 부모님과 7살, 8살 연년생 아이들과 함께 부모님 환갑여행을 갑자기 계획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패키지 여행을 별로 선호하지 않고 자유여행을 선호하는 편이었는데...

도저히 혼자서는 엄두가 나지 않더라구요.

시간도 촉박한 상황이라 열심히 검색하던 중 가이드맨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일 마음에 들었던건 제가 알던 그런 흔한 패키지 여행이 아닌, 저에게 맞춤으로 진행되는 패키지 여행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원했던건

1. 하노이에서 어른분들과 아이들이 모두 즐길 수 있는것

2. 어른과 아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나름.... 깨끗한 식당 (한식은 최대한 배재)

3. 너무 힘들지 않는 코스

4. 우리가 원하는 쇼핑, 현지에서 원활한 소통해서 물건을 살 수 있는 곳

이 모든것을 충족해 주실 수 있다고 해서 가이드맨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인원이 많은 관계로 호텔은 제가 따로 개인적으로 예약을 했고 (이것도 제가 원하는데로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처음 가이드맨을 알게되었기 때문에.... 혹시 모르는 마음에 호텔 클럽라운지가 포함되어 있는 룸으로 예약을 했습니다.

(만약 맛이 없으면 호텔가서 먹으려고 그랬는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돈이 넘 아까웠습니다...)

가기 전부터 날씨에 대해서 걱정이 많아 거의 매일매일 카톡하면서 걱정된다고 이야기 했었는데,

친절하게 최현대표님께서 날씨가 좋으면 좋은데로, 안좋으면 안좋은데로 맞춰서 여행일정 다 해드릴테니

너무 걱정말고 오시라고 해서 마음 놓고 가게 되었습니다.

첫날 비행기에서 내리자 마자

게이트 밖에서 짱 가이드님과 최현 대표님을 만났습니다.

짱 가이드님

덕분에 바로 시원한 저희만을 위한 벤 차량으로 바로 점심먹으러 이동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저보다 더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나중에는 저에게 오지 않고 짱이모 손만 잡고 다니더라구요.

(덕분에.... 전 편하게 시간 보냈습니다 ^^;;)

도착해서 처음 먹은 베트남 쌀국수 집이었습니다.

이때부터 둘째 아이가 스물스물... 짜증내는게... 심상치 않았지만 그래도 도착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그러나 보다 하고 넘겼습니다.

가이드님께서 추천해 주신 쌀국수와 볶음밥등 너무 맛있게 첫 식사를 마치고

맛있는 코코넛도 사주셔서 시원하게 마신뒤

동쑤언 시장으로 갔습니다~

사실 바로 첫날이라 숙소에 가는 스케쥴이었지만, 첫째아이가 발이 아프다고 하여 신발을 사려고 급하게 일정을 변경했습니다. 급한 요청에도 바로바로 변경해 주어서 동쑤언 시장으로 가 신발 쇼핑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하지만!!! 첫째 마음에 들지 않아....... 사지는 못했습니다.

대신 가이드님께서 그린망고와 저희 아빠의 최애 과일 망고스틴을 월컴 과일로 왕창.. 진심 왕창 사주셔서 한아름 들고 호텔로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인터컨티넨탈 레이크웨스트 호텔

첫째날은 호텔에서 편히 쉬고 다음날 일정을 준비하려고 하였으나... 일은 여기서 부터 시작이었습니다..

둘째가... 한국에서 부터 불안불안 하더니만.. 열이 나기 시작했습니다....ㅜㅜ

부모님 환갑이어서 여행은 해야하겠고, 첫째도 돌보아야 하고, 아픈 둘째도 케어 해야하다 보니 .. 정말 혼자 갔으면

너무너무 힘들었을텐데 모든 동선에서 저희 부모님과 아이들 눈높이에서 다 맞추어 주려는 가이드맨의 노력 덕분에 즐겁게 여행을 하였습니다.

둘째날은 효정가이드님 (베트남 성함 타오) 께서 오셔서 저희와 함께 일정을 함께 해주셨습니다.

두 아이를 키우시는 엄마이면서 가이드 일을 하시는 워킹맘이셔서 정말 저희에게 큰 도움이 되셨습니다.

역사, 경제 지식도 너무 풍부하시고 저희 부모님의 폭풍같은 베트남관한 질문에도 모두 대답해주시는 것 보고 정말 프로다 라고 느꼈습니다. 초록창 보는것 같았어요!!

처음 방문 하였던 소수민족 박물관에서 너무 자세한 설명을 해주셨고, 아이들 눈에 맞춰서 설명도 정말 잘 해주셨습니다.

이때 둘째가 너무 힘들어 해서 타오 가이드님와 저희 부모님은 관광을 계속하고, 최현 가이드님께서 따로 저희가 쉴 수 있는 곳으로 데리고 가주셔서 저희는 시원한 곳에 앉아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혼자서는 정말 어떻게 했을지 생각하고 싶지도 않네요.....ㅜㅜㅋㅋ

박물관 투어를 마친 뒤 점심을 먹으러 이동했습니다.

사실.. 제가 사진을 많이 찍는 편이 아니어서 점심 사진은 없네요..

베트남 가정식집으로 안내를 받아 갔는데

너무너무너무 진짜 너무너무너무 맛있었지만.. (아마 다른 후기들에 자세하게 있더라구요. 저는 정신 없었지만 부모님은 정말 맛있게 드셨답니다. 특이 아빠는 돼지 등갈비???? 였던것에 특히 감동하셨어요.)

사실 이때부터 둘째가 너무 열이 나서 음식이 입으로 들어가는지 코로 들어가는지도 몰랐어요.

그때 타오 가이드님께서 아이들이 사용하는 응급 해열제와 쿨시트를 사다주셔서 정말

그렇게 고마울 수가 없었습니다. 다행이 열이 금방 내렸지만, 원래 일정인 스트릿카를 탈 정도의 컨디션은 아닌 것 같아

급하게 수상인형극 보는걸로 변경해 주었습니다.

진짜 일반 패키지 였으면 호텔에만 있었을 텐데 바로바로 저희에게 맞추어 일정 변경을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수상 인형극도 사진이 없네요;; 양쪽에 아이들을 챙기느냐고;;; 사진 찍을 정신이;;)

저는 사실 베트남어로 진행되는거라 아이들이... 지루해 하지 않을까 하고 내심 걱정하고 입장을 했지만

물 위에서 하는 인형극이 신기 했는지, 물고기 나왔다!! 불꽃이다!! 아줌마 노래한다!! 사람이다!! 용이다!! 이러면서

아이들이 의외로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분석하시기 좋아하시는 저희 부모님은 저 인형극 하는 사람들은 잠수부 일꺼다, 무대 뒤에 있을 꺼다 내기를 하시면서 즐겁게 관람하였습니다. 수상인형극 마지막에는 정답을 알 수 있었고 내기 결과는 엄마의 승이었습니다 :)

저녁을 먹기 전 마사지를 하러 가던 도중 어제 신발을 사지 못한 첫째가

계속 신발을 사야 한다며 어리광을 부리는 바람에 급하게 가이드 님께서 신발가게로 동선을 바꾸어

신발을 사게 되었습니다. 관광지 였지만 가이드님께서 잘 말씀을 해주어서 정말 현지 가격으로 무려 4켤레나 좋은 가격에 살 수 있었습니다~

한국 1켤레 가격으로 4켤레 득템

시원하게 마사지를 받은 뒤 꽝안웅은?? 강호동 맛집이라는 곳으로 이동해 저녁을 먹었습니다.

사실 이전 패키지를 다니면서 느꼈던 것은 참... 여행업체에서 소개한 곳은 음식이 다 비슷비슷하고 인상깊은 것이 없었는데...

가이드 맨에서 추천해준 음식점들은 미슐랭 식당이면서 정말... 하나같이 맛있는 곳들이었습니다.

분위기도 너무 좋았고, 정말 아이들만 없었으면 맥주에 여기 있는 안주 모두 다 먹고 싶을 정도로

맛있는 것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엄마는 지금 와서도 여기서 먹은 반쎄오가 진짜 너무 맛있다면서 그리워 하고 계시는 중이에요 ㅜㅜ

저는 분짜의 그..삼겹살 숯불구이 .. 잊지 못하겠어요!

아이들은 아이들 대로 오픈 키친에서 베트남 전통 음식들 (분짜, 반쎄오 등등) 만드는 모습에 흠뻑 빠져서 올라올 생각을 안했어요.

첫째날 가이드맨 투어에는 맥주거리 투어, 기찻길 투어, 까페 투어등 많은 것이 있었지만, 아픈 아이들과 함께인 저희 상황에 맞게 빼줄 것은 뺴주시고 추가로 넣어야 할 것은 넣어주셔서 정말 하나도 피곤하지 않게 일정을 마치고 호텔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둘째날은 부모님께서 기대하시던 닌빈투어로 진행하였습니다.

사실 하롱베이 밖에 모르고 있다가, 가이드맨에서 닌빈을 추천해 주어서 아무 정보 없이 가게 되었는데, 정말 1000% 만족하고 오게 된 곳이었습니다.

점심도 사실 정해진 곳이 있었는데, 피자를 먹고 싶다는 아이들의 요청에 따라

타오 가이드님께서 급하게 알아봐 주셨는데.. 하필 ㅜㅜ 그날이 휴무여서 저희가 맛있는 현지식으로 부탁드렸더니

일정에 없던 타오 가이드님의 추천으로 현지 로컬 식당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여기는 맛도 맛이지만 정말 현지 현지 로컬 로컬 뷰, 맛을 모두 사로잡은 곳이었습니다.

저는 자유여행으로 많이 다녀서 사실 이런 현지식당들이 가끔은 더 좋더라구요 > <

이름은 기억 안나지만... 토마토스프?? 정말 맛있었습니다.... 완전 해장용....ㅋㅋ

바로 앞에 연못이 있어 사진으로 잘 담지는 못했지만 무슨 신선노름하는 곳에서 식사하는 기분이었어요

외국인들도 많이 자전거 타고 와서 식사하고 가더라구요~ (저도 저렇게 배낭여행 오고 싶었는데 ㅜㅜ)

로컬 느낌 맘껏 느끼고 드디어 닌빈의 짱안 투어를 하러 이동했습니다.

여기서 아이들이 오기 전 읽었던 아오자이를 입고 싶어하여 또 급하게... 타오 가이드님의 안내를 받아

아이들은 베트남 현지 느낌으로 착복 한뒤 배를 타게 되었습니다. (한국인인지... 베트남인인지 모르겠더라구요 ㅋㅋ)

타오 가이드님께서 선물해 주신 모자까지 착용 하니 정말 너무너무 귀여웠어요~

정말 한국에서는 볼 수 없는 아름다움 광경을 맘껏 즐기다 왔습니다.

아이들도 배를 타고 동굴 안으로 들어가면서 여러 자연광경을 보는 것이 너무너무 신기하고 아름다웠다고 하네요~

끝나고 짱안 전경을 볼 수 있는 전망대에 오를 예정이었지만,

아이들도 어리고 부모님도 너무 힘들어서 대신 연꽃이 있는 산책로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산책로를 전망대 위에서 보면 연꽃 보양이라던데 다음에 오면 꼭 올라가 보고 싶네요.

짱안 투어를 마친뒤에 피로를 풀기 위해서 풋 마사지 샵에 들렸는데

저희 아이들 여기서 정말... 꿀잠 잤습니다.

엄마와 아빠도 물론 만족하면서 피로를 풀었구요~

이날은 오랜만에 금잔디라는 한식집에서 저녁을 먹었어요.

사실 외국 여행을 하면서 개인적으로 한식먹는 것을 선호하지는 않으나, 이번에는 부모님과 아이들과 함께 하는 여행이어서 변경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별 기대 안하고 들어간 집이었으나 .... 이거 왠걸...

파전에... 제육볶음에.. 낙지탕까지.... 그리고 너무너무 야들야들한 상추쌈까지

피곤한건 알았지만.. 저.. 소주 시켰습니다.. 술을 부르는 맛... ㅋㅋ

이날도 둘째가 컨디션이 안좋아서 타오 가이드님께서 특별히 따로 미역국을 부탁해서 시켜주셔서 너무 감동이었어요 ㅜㅜ

이날 아이들 컨디션이 또 좋지 않아 계획되어 있던 야경투어를 못하게 되었지만,

부모님 아쉽지 않게 기사님과 타오 가이드님께서 주변을 차로 이동해 주시면서 차 안에서라도 닌빈의 아름다운 야경을

느낄 수 있게 도와주셨습니다 ㅜㅜ

그렇게 둘째날도 진짜 저희에게 맞춤으로 진행되어서 너무 감사하게 마무리 할 수 있었어요.

셋째날에는 스트릿카 투어와 메가그랜드 방문, 곤돌라 투어가 예정되어 있었으나.....

엄마의 궁금증에 의해... 현지 이미테이션 샵을 갑자기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명품은 이미테이션 진품 구분을 저희가 잘 못하는 관계로 구경만 하였는데... 참 종류가 많더라구요.

명품 대신 저희는... 골프웨어 쇼핑 신나게 하고 왔습니다~ 한동안 골프복은 안사도 되겠더라구요

저희가 쇼핑을 하는 와중에도 아이들과 놀아주시며 기다려 주신 가이드님 감사합니다 ㅜㅜ

타오 가이드님께서 현지 상인분과 소통할 때 도와주어서 너무 수월하게 쇼핑 할 수 있었답니다!

쇼핑 후에 방문한 채식음식점..

사실... 여기도 정말 기대 1도 안했었던 곳이었어요.. (채식보다는 육식파기 때문에...)

그런데 이거 왠걸....

아시다 싶이 음식 사진 하나 없는 제 핸드폰에 유일하게 찍혀있는 음식이에요..

정말 이래서 채식주의자가 되나 싶을 정도로 너무너무 맛있었던 집이었어요.

유기농으로 하루 2번 제공받아 요리 한다는데.. 진짜 이집은 저 꼭 다시 갈꺼에요.

진짜... 너무 맛있었어요. 특히 평소에는 입에도 안대던 샐러드.. 진심 너무 맛있었어요.

점심식사를 한 뒤 스트릿카 투어 뒤 메가 그랜드로 이동하려 하였으나...

여기서도.. 저희는 일정을 또 변경하게 되었답니다... (적다보니.. 너무 진상이었나 싶네요..^^;;;;)

아이들이 베트남 오기전에 읽었던 책에서 시클로 라는 인력거 같은것을 보더니 너무 타고 싶어해서

급하게 가이드님께 부탁하여 시클로를 탑승하게 되었어요~

저희가 홀수여서 저희 첫째 아이는 타오 가이드님과 함께 타게 되었답니다. (이미 타오 이모로 호칭도 바뀌었고 저에겐 오지도 않더라구요.....ㅋㅋ)

시클로를 탑승하던 와중에...

또 아이들 눈에 들어오게된... 문구 상점들...

역시나 지나칠 수 없었습니다.

여기서도 정말 아이들... 신나게 비눗방울이며 인형이며 스티커며 정말 왕창 쇼핑했습니다.

타오 가이드님께서 또 현지분들과 잘 이야기 해주어서 정말 여기서 어린이날 선물 제대로 해주고 왔습니다~

여기저기 쇼핑을 하며 돌아다니다 보니

원래는 메가그랜드로 이동하여 곤돌라를 탑승하는 코스였으나..

부모님의 요청에 따라 없던 마사지 일정으로 변경... (쓰다보니 정말 죄송하네요 ㅜㅜ)

이것도 정말 무리없게 변경해 주셨던 가이드맨이었습니다.. 진짜 감사했어요.

거기에다가.. 마사지 받고 싶지 않아 하였던 아이들을 위해 페디케어까지 알아봐 주시고 데리고 가주시고..

아이들은 이때 받은 페디큐어가 너무 좋았는지, 아직도 발가락 보면서 베트남 그리워 하고 있답니다~

정말..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저 혼자 갔으면 절대 이렇게 편하고 즐겁게 여행하지 못하였을 것 같아요 ㅜㅜ

그렇게 일정을 마무리 하고 호텔에 돌아와서 부모님 환갑 생신 파티를 하고 베트남 여행일정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정말 호텔 클럽라운지를 첫날 막날만 방문했을 정도로 그동안의 음식들이 너무 맛있었어요. 다음에는 조식만 추가하고 와야겠어요!

마지막날 공항까지 드랍해주시러 최현 대표님과 타오 가이드님이 오셨는데..

여기서.. 또.. 갑자기 알게된 베트남 의약품 쇼핑을 알게되어 급하게 약국에 들려 이것 저것 사게 되었는데..

영어 소통이 잘 안되어서 정말 타오 가이드님과 최현 대표님 없었으면 바디 랭귀지로 이것저것 설명하다가 비행기 시간 놓칠뻔 했어요 ㅜㅜ

다행이 의약품 쇼핑도 성공적이게 마치고 공항에 도착해서 수화물 맞기는 것부터 게이트 입장까지 정말 끝까지 함께해 주셔서 너무 감동이었습니다.

덕분에 정말 촉박한 시간에 막막했던 가족여행이

너무 너무 x 1000 즐겁고 행복하고 안전하게 마무리 될 수 있어 정말 감사했습니다.

사실 사진도 많이 찍지 않아 보통 여행갔다오면 남는게 많이 없었는데, 타오가이드님이 정말 틈틈히 너무 이쁜 사진들

특히 동영상도 편집해서 이쁘게 보내주셔서 이번 여행은 정말 남는 추억이 많은 여행이었어요 > <

후기라는걸 거의 적어본 적이 없어, 이렇게 개인적인 일정으로 적는게 맞나 싶지만

정말 저희에게 맞추어 모든 일정을 진행해 주신 가이드맨 대표님과 짱, 타오 가이드님께 정말 감사 말씀드리고 싶었어요~

아마 다른 가이드맨 일정들은 자세하게 다른 분들이 적어주실 거라 믿어요 !!

이상 정말 감사하고 즐거웠던 여행 후기 마치겠습니다 > <

다음에도 꼭 잘 부탁드립니다~

p.s. 대표님 가이드맨 꼭 번창하셔서 타오 가이드님 한국으로 포상 휴가 보내주세요~~~~~~~~~

댓글 7개

가이드맨 리키 카페 2024.05.17 17:39
한국 가셔서 많이 바쁘실텐데 이렇게 잊지않고 가이드맨 하노이 단독투어 후기 남겨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가족분들의 후기가 올라올때마다 저희 가이드맨 가이드들 모두 더 기뻐한답니다~~ 타오가이드님도 하노이점 대표님도 후기를 보고 많이 좋아하실것 같아요~ 부모님을 모시고 아이들과 떠난 하노이가족여행~가이드맨 하노이점과 함께 즐거운 여행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여행오시는분들의 추억만을 생각하는 가이드맨! 자유패키지 대표여행사 가이드맨입니다~! 우리끼리 단독이기에 더욱 편안한 여행이 되신것 같아요~ 주변에 홍보 많이 해주시고 다음 여행도 가이드맨 지점들과 함께 해주세요!! 동남아 여행은 가이드맨입니다!! 가이드맨의 편안함에 빠져 주셔서~감사드립니다♡♡
가이드맨 비엔 카페 2024.05.17 17:39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고객님~~ 하노이에서 가이드맨과 즐거운 가족 여행 하시고 이렇게 소중한 후기 까지 남겨 주시니 가이드맨 일동 감사한 마음입니다`~~ 소중한 후기는 타오 가이드님에게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타오 가이드님도 소중한 후기를 보시면 큰 보람 느끼실거에요~~~ 이제부터 다른 여행지도 노쇼핑 노옵션 단독투어 전문여행사 가이드맨과 함께 해주시고요`~~ 한국에서도 가이드맨 하노이지점 여기 저기 소문 많이 내주세요~~~
가이드맨 캔디 카페 2024.05.17 17:39
잊지 않고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성스러운 글과 사진들도 너무너무너무 짱입니다^^ 저희 하노이 가이드맨과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아이들이 가이드님을 어려워하지 않고 친근하게 느껴서 정말 다행이에요~ 부모님도 좋은시간 되셨다니 타오가이드님이 큰 보람을 느끼셨을꺼 같아요ㅎ 또 여행계획이 있으시면 저희 가이드맨은 세계 여러곳에 위치하고 있으니 언제든 또 연락주세요~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가이드맨 조이 카페 2024.05.17 17:39
소중한 후기 너무 감사합니다. 여행을 만족하셔서 너무 다행이고 감사합니다~!♡ 계속 발전해서 더욱 발전하여 만족할 수 있는 가이드맨이 되겠습니다! 고객님 가정에 항상 건강과 안녕을 기원드리면 다시 만나뵙기를 바랍니다~!😍
여행힐링 카페 2024.05.17 17:39
어린 아이들과의 여행은 늘 긴장이죠~ 생생한 후기에 벌써 다녀온듯 하네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캠핑하는 피터팬 카페 2024.05.17 17:39
타오 가이드님 사진보니 반갑네요. 어찌나 한국을 잘알고 좋아해주시는지...그나저나 아이가 빨리 좋아져서 다행이었네요. 저는 씨클로 체험은 못했는데 역시 자유여행 같은 가이드맨의 장점 같아요. 다 같은 패키지여도 여행자들만의 니즈까지 다 충족 시켜주니~~
가이드맨 조이 카페 2024.05.17 17:39
고객님~ 이벤트후기 선물 발송되었습니다! 앞으로도 하노이가이드맨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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