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9-14일 4박6일 보라카이여행 다녀왔습니다~
아이와 친정엄마 모시고 셋이 하는 해외여행인지라 여행 전 걱정이 많았는데 캐시가이드님과 에이님 덕분에 아주 편안하게 잘 다녀왔습니다.
저희가 새벽도착이었는데
손수 김밥과 음료 준비해주셔서 아이와 맛있게 먹었습니다(감동?)
매번 식사때마다 뷰좋은 자리로 예약해주셔서 예쁜 바다 바라보며 식사할 수 있었어요~
체험도 저희끼리만 할수 있어 좋았고, 기다림 없이 바로 할 수 있어 더 좋았습니다.
세일링보트는 기다려야한다고 들었는데
저희 식사하는 동안 미리 줄을 서주셔서 기다림없이 체험할 수 있었어요~ ( 이것도 감동이었습니다?)
여행과 체험 내내 캐시님과 에이님이 세세하게 챙겨주셨는데요, 무엇보다 감사했던건 아이를 너무 잘 챙겨주셨어요~
그리고 사진도 정말 많이 찍어주셨어요~
덕분에 추억을 많이 담아올 수 있어 좋았습니다.^^
첫 보라카이 여행이었는데
너무 편안하고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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