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전에 다녀왔는데... 이제서야 후기를 올리네요~~
초 3학년, 6학년 남매, 부부 이렇게 4인 가족이 세부 가이드맨과 함께 했습니다.
공항 픽업부터 다음날 호핑투어, 그리고 마지막날 세부 시내 투어를 헨리 가이드님과 함께 했어요~~
단독호핑이라 정말 좋았어요~~
우리 가족만 여유롭게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추천입니다.
물을 무서워 하는 딸을 위해, 도와주시는 부분들이 정말 감사했어요.
아이가 가시에 찔렸는데, 우리 헨리님께서 눈도 가려주시고, 손도 잡아주시고..정말 감동!!!
낚시에 성공하면... 다 함께~~ 축하해 주시는 모습이 정겨웠어요.
운전 해 주시는 분들이 웃으며 맞이 해 주시고, 마지막날 시티 투어는 한 분이 하루 종일 맡아서 해 주시는데.
길도 엄청 잘 아시고, 막히지 않는 길로 쏙쏙~~~
차량에 탈 때마다, 직접 문을 열어 주시고 정말 매너남!! 이었어요^^
세부 시내 투어는 다른 나라에서 여행 할 때보다 힘들지 않아 더 좋았던 것 같아요
얼마 안 걷고, 돌아 볼 수 있어 아이들도 더워하지 않아 더 좋았네요.
가이드 삼촌!! 헨리삼촌!! 하며
울 아이들 삼촌 손 잡고 걷는 것이 전혀 어색하지 않을 만큼.. 여행내내 편안하게 잘 챙겨주셨어요.
필리핀 세부여행을 세 번째 하면서 매번 리조트에서 보냈는데.
아이들이 크고, 필리핀 세부를 좀 즐기고 싶다고 하여, 선택한 세부 가이드맨!!
정말이지 아주 아주 만족스러웠어요..
헨리님 덕분에, 세부 가이드맨 덕분에 정말 기억에 남을 여행을 했던 것 같아요..
정말 감사하구요. 항상 건강 잘 챙기시며 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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