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바빠 힘들게 날짜를 정해 진행한 여행
모두 잠든 밤에 도착해 guide 찾아 삼만리
어라, 이 훈남은 뉴규?
해도 얼굴을 내밀기 전에 우리를 맞으러 온 그 도령,
얼굴만큼이나 살뜰이 챙겨 주네.설래는 마음에 깜깜한 길을 달려 간 바닷가, 오슬롭.행여 좋은 경험 놓칠까봐, 라이프 자켓 챙겨주고 멀리서 사진도 찍어주고. 맛난 점심도 챙겨주니 감사하네.
참~~가이드도 힘든 직업 중에 하나
Jake를 통해 들은 필리핀의 역사는 가슴이 아프네.
잠시 성당에 들러 기도 하고 나오고, 사랑하는 아내를 잃은 남편의 애틋함을 나타낸 레아 성전과 그곳에서 보는 세부의 야경 벌레에 물려가면 찍어 준 사진 Thank you, Jake.
귀찮을 만도 한데 일일이 답해주고 같이 웃어줘서 감사.
덕분에 생각보다 더웠던 세부, 필리핀이 처음인 내게 편안 여행이 되게 도와줘서 정말 감사해요.
다음에 보홀이나 다시 편안히 세부에 올 때는 Jake와 함께 하고 싶네.
Jake, 다음에 이곳에 올 때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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