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후 처음 가본 해외를 보라카이로 선택한 것은 섬까지 이동이 험난하다는 소문이 무성했기 때문이였다.
가이드를 끼고 여행은 해본적이 없는데 이젠 일정 하나하나 알아보고 비교하는것도 힘들어지고 귀찮아서 가이드맨을 선택하게 되었다.
결론은 굳! 낯선 공항에서부터 호텔까지 척척척~ 순조로운 이동..예약 이름이 달라서 어려웠던 호텔 체크인까지.. 레이의 도움이 없었으면 ...아찔했다.
천혜의 자연 보라카이.. 여유로운 오후 일정부터..스킨스쿠버를 시작으로 니모와 맑은바닷속을 함께하고.. 시원한 마사지~ 후에먹는 맥주한잔~
레이의 추천으로 red horse 를 먹게되었는데 ㅎ.ㅋㅋㅋ 소맥 맛이지 모임? ㅋㅋㅋ 아주아주 맛있음..
알정도 여유롭고 편한건 두말할 것도없고 다양한 사진까지 찍어주려 노력하는 레이 가이드 너무 쵝오였다!
프라이빗하고 여유롭게 보라카이를 즐기려면 가이드맨과 함께하길 적극적으로 추천추천!!!
다양한 현지 소식과 자세한 가이드 ~레이 ..우리 다시 만나요^^ 고마웠어요~~덕분에 행복한 허니문 이였습니다~~
너무 행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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