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50일전부터 예약과 숙소등 일정등을 꽤많이 조율하고 가이드맨 업체에 조금 괴롭혔던? ㅎㅎㅎ 그래도 친절하게 모든걸 상담해주시고 많은 대화속에 계약을 했습니다. 3.4.5월은 극악의 더위. 폭염. 불쾌지수가 최고인 만큼. 미니 손풍기와 썬크림 필수입니다. 저희는 두가족 친인척 7명이 갔습니다.
저는 혼자 해외여행을 무척 많이 다닙니다. 태국은 이번이 6번째인듯 싶네요~^^
>>>> 자 여행을 떠나 볼까요?!<<<<<
1일차 출발.숙소 도착후 취침
도착하자 .아...엄청난 습도와 폭염...크윽.
자 2일차 가봅시다.
백호랑이..어휴 냄새가 토나오네요...으휴..자신있게 찍겠다고 들어가서 우는건 무슨 ㅋㅋㅋ
저녁에는 해변앞에서 즐겁게식사~~
3일차는 사비를 내고 아기돼지 구이를 가이드님과 함께 먹었어요. 필리핀에서 맛있게 먹던기억이 있어서요.
나머진 저의 틱톡영상
더 있지만 4일차로 가보겠습니다 ~^^
4일차 고고~~^^
나머지는 영상대체입니다.
영상과 사진이 올라가지않아서 2부로 대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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