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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 4.25~4.29 문희가이드님과 3박5일

★★★★★
cebu 2024.05.08 조회 1,826

4.25(목) 1일차

부산에어 BX787 10:05 출발

현지시간1시쯤 도착.

입국수속 중 시계 확인해보니..

1시반..

패스트트랙 신청안하고 그냥 기다렸는데..

밤시간임에도 여러대의 비행기가 와서 사람이 많았는데.. 도장찍어주시는 베트남직원분은 여유?!있게 천천히 하시는건 느낌이였을까요^^;;;;

다끝나고 입국장 나오는데..

어디에 우리 이름이 있나 싶어서 요리 조리 둘러보다

문희가이드님과 눈이 딱 마주침^^

아주 여리여리하시고 차분한 문희님과 첫만남이였어요~

사실 비행기안에서 유심칩 바꿔낀다고..

칩뽀족바늘 빼다가.. 바닥인지 의자인지 떨어뜨려서..

못찾고 비행기를 나오는 바람에..

황당한 이후라 정신이 없었는데 환하게 웃어주시며..

맞이해주셨네요~~^^;;

차량은 저희 3인가족이지만,

무려 카니발 4세대!!

아주 쾌적하고 편히 썬라이즈호텔에 도착했답니다 .. !

문희님이 체크인해주시고,

남은 투어비 잔금드리고,

귀한 $1 요청드린것까지 받고 헤어졌어요!

정말 꼼꼼하신 가이드 만났다 싶었습니다! 완벽완벽~~^^

호텔에 도착하여 받은..

과일바구니와 농 모자♡

시간을 보니 새벽 3시 좀 넘은것 같아요~

배고파서 신라면,진라면,새우탕..

1인 1컵라면 헤치웠습니다!

참 저는 접이식포트 챙겨왔는데..

부피,무게 차지해서 다음에는 다이소꺼 발포 세정제만 챙겨올까봐요~ 마지막 짐 싸는데 짐스러웠어요..^^;;;;;

4.26 (금) 2일차

자고 일어났더니. 벌써 2일차 ㅠㅠ

11시 미팅하기로 약속이 되었지만,

6시반 기상하여 7시쯤 조식먹으러 갑니다~

6시반부터 조식시간이여서 일찍이 먹었더니 사람 붐비지않고 좋았어요~ 조식메뉴에 한식한두개있어서 남편이 좋아했어요^^

미팅시간이 남아..

골드코스트 롯데마트점 걸어서 구경갔어요~

이때까지도 환전을 안한 상황이라 아이쇼핑하고

호텔로 돌아와 빈원더스 갈 짐을 챙기어 로비로 나갑니다~

환전ㅡ김빈 갔어요!

100달러짜리로 가져갔더니,

세상 쿨하게 계산기로 두드려주시고 쿨퇴장~ㅎㅎㅎ

가격 좀 좋게 받았던것 같아요^^~

점심:씀모이가든

식당에 들어가자마자, 테이블위에 셋팅 되어있는 음식들..

역시 후기에서 봤던 대로,

가이드맨이다^^ 했어요~

다른 테이블과 달리 기다리지않고 먹을 수 있어서 넘 편하고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빈원더스 케이블 타러 출발~

날이 많이 뜨거웠어요~

꼭 썬크림, 모자,선글라스 필수!

워터파크 내에서 슬라이드는 크록스 벗어야되구요~

바닥이 뜨거우니, 꼭 아쿠아슈즈 챙겨 신으세요!

저는 짐을 백팩하나, 드는거 하나 챙겼는데..

놀이기구타면서 문희님이 다 들어주시거나 들고 다녔는데요.

짐이 짐스러웠다지요..

어떤분들은 래쉬가드입은채로,

놀이공원도 다니신다고 하셨는데..

제가 갔을땐 그런분 거의 못봤어요~~

* 다음엔 좀 걷더라도 워터파크 락커를 먼저 빌려서..

짐을 먼저 넣어놓고 구경 및 다닐랍니다.

어차피 보증금 환불은 사용 끝나고 마지막 받는거니깐요~^^

우리 문희가이드님 뒷모습 찰칵!

알파인코스터 두번타고..

카메라위치 참 잘보고 찍더라구요 신기방기..^^;;

기념으로 인화하여 추억 속으로 저장!!

햇볕이 엄청 뜨겁고.. 너무 더워하기도 해서

바로 워터파크로 고고!!!

슬라이드 엄청 탔어요~

우리아이는 136~137 이여서..

타고싶은 건 죄다 탔는데...

130 이하라면 슬라이드는 못 탈것 같아요~

슬라이드 중에서는 몸으로 타는것보다 튜브로 타는 슬라이드 추천합니다^^ (미끄럼틀 자체도 뜨겁더라구요ㅡ조심!)

그렇게 물놀이를 좀 하다보니..

아이 컨디션이 또 안좋아졌어요..ㅠㅠ

기침감기하며 여행을 갔던지라..

피곤이 쌓이고 지친 것 같아요.

그렇게 조금 일찍 나오게 되었고,

cccp 카페 ㅡ 코코넛 커피마셨는데,

사진을 모르고 안찍고 막 마셔버렸네요^^

커피위에 코코넛슬러시가 올라가서 달달하니,

당충전하기 좋았어요!

rose spa ㅡ 남편은 세게. 저는 덜세게?!

아이는 성장마사지~

받았는데 너무 시원했어요^^

입식 베드에서 받았습니당~

저녁ㅡ엇히엠

저녁이 되니, 이제 슬슬 두꺼비가 생각날 때가 되어..

이슬이 시켰습니다^^~~~

왜 한국에서와 다르게 ...달달하던지~~^^;;;;

술술 넘어가네요~~~♡

참이슬이 6만동 했던것 같아요~^^

야시장 ㅡ 와~ 다 한국사람^^

문희가이드님이 한국인 여행객이 많다고 했지만..

진짜 많았어요!

딸램이 크록스 콕 찝어서 맘에 드는거 사고..남편것 사고~

정신없이 부랴부랴 구경하고 나왔어요!

저희는 호텔로 귀가하지않고,

롯데마트로 요청했어요~

이렇게 바로 바로 요청사항 들어주시니 넘 감사했지요!

4.27(토) 3일차

10시 미팅 약속.

(저희는 호핑을 안하기로해서..1시간이 늦다고 하셨어요~)

7시 조식먹고, 싸바싸바 걸어서 담시장 구경갔어요~

모자 썬끄림 양산 선풍기 필수^^

구경인지 쇼핑인지..;;

기념목적으로 패밀리옷도 장만하여..

호텔복귀 후 준비^^;;;;

10시에 문희님 만나고, 선착장 이동하여 아쿠아맨도 만났어요!

보트를 탔는데.. 보트가.. 너무 큰거에요~

우리끼리만 타서 그런지 넘 신났습니다~~♡

미니비치로 바로 이동~

문희님과 잘생긴 아쿠아맨이..♡

썬베드에 자리를 맡아서 타올도 깔아주시고!

좀 쉬다보니...

망고와 맥주,음료를 ~~~~♡♡♡

바다보며 "이것이 천국이구나" 연신 외쳤습니다~^^

아직도 기억이 생생하네요~

아 또 보고싶은 미니비치..ㅠㅠ

모래놀이 안가져갔는데..

이렇게 아이는 또 놀았습니다..

짧은 래쉬가드 덕에..

호텔에 와서 허벅지에 수딩젤 듬뿍 듬뿍 발라주었어요..

다행이 심하지않게 탔어요^^;;:

꼭 썬크림 잊지마시고 자주 발라주셔용~

그리고.. 도착하자마자 해양스포츠를 끊으러 갔어요.

죄다 베트남어로 쓰여있어서 번역기 돌려보았어요~

다른 메뉴 잘은 모르겠지만^^~~

저희는 2인 패러세일링ㅡ140만동

(1인-80만동,2인-140만동)

+ 사진에는 없지만.. 드론촬영 40만동

3인 바나나보트ㅡ150만동 (6번)

결제했습니다!

대망의 패러세일링~

저랑 딸래미가 타고나서,

딸래미가 혼자 타고싶어했는데..

아직 어려서 안된다하더라구요~

무서움이 없는 초딩이네요..^^;;;

패러세일링 하실때.. 꼭 드론캠 찍으세요~ 강추강추!!

배경이 아주 짱입니다^^

드론 동영상을 usb포트에 담으셨다가..

개인 핸드폰 드리면, 바로 파일 이동해주세요!

비치에서 점심~

바다앞에서, 바다보면서.. 즐기는 맛이란...

겪어보시면 아시게 될 겁니다~~~♡

밥먹고 소화시킬겸..

개구진 남편이 바나나보트를 이리 저리..

힘껏 움직이며 장난치는 바람에..

바나나보트도 재밌었어요^^

나오는 보트타러 가는 길에..

딸래미가 걸어가다가 미끄러져서..

무릎과 정강이쪽에 까지고 쓸리게 되었어요ㅠㅠ

엉엉~~~ 얼마나 서럽게 울던지..;;;;

잘놀고 가다가 다쳐서 더 속상했지만!

잘생긴 아쿠아맨!!

바로 구급약통 꺼내어 소독해주시고,

약바르고 방수밴드까지 붙여주셔서 감동했어요!

계단과 바위,

모래가 고와서 바닥이 미끄러우니 조심하세요~!

보트타고 나와서 아쿠아맨과 헤어짐!

호텔로 귀가 후 샤워하고 휴식!

4시쯤 mandarin spa

시설이나 분위기 제일 고급스럽고 예뻤어요.

근데 마사지 자체는 엎드려서 받는 시간이 많다보니,

앞으로 숙여서 장시간 있어야하는데..

일반 바닥 매트에 얼굴구멍?!이 없는 지라..

숨막히고 고개가 아프더라구요.

글서 문희가이드님에게 다음 맛사지는..

꼭 얼굴 구멍있는 곳으로 해달라고 했어요^^;;;;;

저녁ㅡ씀모이가든 바베큐

이 날 단체 손님이 엄청 많아서..

근데 다 한국분들이셨는데 건배사 외치고~

기업 회식온줄 알았어요^^;;;

밥을 먹으면서 순간..

우리가 한국에서 베트남음식점에 온거야?

하는 착각이 드는 식사시간이였습니다^^;;

루지애나펍 ㅡ여기는 호텔만 가까웠으면.. 자주갔을듯..^^;

맥주도 맛있고,

바다앞에서 먹는 것도 너무 좋았어요~

다만 저희 호텔이 가까웠음 좋았겠다 싶어요^^;;;

다음 재방문 한다면 저녁시간에 꼭 매일 갈 듯한 장소!

맥주아니어도, 음료도 팔고,

문희가이드님 말씀으로는 피자도 맛있데요♡

걸어갔다 왔다 산책하기도 좋을 것 같구요!

참! 바다앞에서 4.27~5.1까지 였을까요?

재즈페스티벌 하는 기간이라서 해안도로 차량을 통제했어요.

뒷쪽 도로로 차량과 오토바이들이 우회를 많이 해서..

엄청 복잡하더라구요~

그 와중에 화장실이 무지 가고싶어서..

지나가다 보이는 롯데마트에서 가이드님과 헤어졌어요^^

롯데마트 매일마다 도장찍은 것 같아요ㅎㅎ

겸사겸사 맥주도 사구요~~~^^

롯데마트에서 호텔로 귀가할 때

때마침 보인 씨클로..

아이가 타보고 싶어해서 탔는데 어른들도 재밌었어요

셋 다 젤 크게 신나했어요~!!

4.28 (일) 4일차

벌써 체크아웃 하는 날ㅠㅠ

시간이 참 빨리지나네요~

7시 조식먹고..

또 담시장 갔습니다^^

이따 오후에도 들리겠지만..

저희 부부는 성격이 급하기도하고~

기념품 이런거 언능 캐리어 정리해서..

체크아웃하자 싶어서요~

(가방을 또 열고싶지않았음)

담시장가면.. 상인들이 한국말씀 잘 알아듣고,

잘 말씀하시는데..

너무 재밌었어요~

마니마니~ 깎아줘

색이 마나~

흥정하는것도 재밌고,

시장구경하는것도 재밌었어요^^

아이가 친구들한테 망고 젤리를 주고싶다고 해서,

엄청 많이 샀는데, 너무 무거운거에요!

탑망고젤리 1박스 23개인가 24개인가 들었고

10키로 정도였던것 같아요~

다행이 갈때 짐을 많이 안챙겨서..

캐리어를 더 늘이진않았어요^^

담시장에서 호텔 갈때는 두손이 무거운데..

어떻게 걸어가나 고민에 찬 순간!

한 커플이 택시에서 내리는게 보이더라구요~

우왓 저거 타야겠다 싶어서!

바로 가격물어보고 흥정해서 택시타고 호텔도착했어요!

호텔에서 짐 정리 후

12시 약속.

문희가이드님이 체크아웃 도와주시고~

점심ㅡ촌촌킴

웨이팅이 있을 정도로,

현지분들 및 관광객들 많이 오시더라구요.

대기줄이 어마어마 했는데..

그 줄을 뚫고, 저희는 가이드맨!!!이니까

문희님을 따라 입장합니다!

벌써 셋팅된 음식들..

앉아서 먹기만 하면 됩니다^^

다들 대기하시다가 덥고 그래서인지,

다른곳 찾아서 떠나가시기도 하던데요

가이드맨의 가이드맨한 가이드맨 이였습니다~^^

이제 떠날 일을 생각하니..

너무 아쉬웠어요~

그래서 .. 마지막 참이슬 반주를 했습니다^^;;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갔던 가게들중에..

소주가 제일 저렴했던것 같아요..

담시장ㅡ기념품 및 구경

담시장도 참 자주갔어서 애정이 남았습니다^^~

담시장 앞에서 코코넛주스와 달달한 커피로 당 충전후~~~♡

시내투어 시작~

포나가르사원

롱선사

대성당

저희가 시내투어 하는 날.

통일절기간과 맞물려서..

사람이 너~~~~~~무 많았어요!

더운것도 더운거지만,

사람이 많으니,

구경을 떠나서 오며가며 걷는것도 좀 힘들어서..

오랜시간 구경은 안했습니다!

롯데마트에서 쇼핑 및 구경하고, 커피마시며 자유시간^^

도대체 저희는 롯데마트를 몇번 갔을까요? 하하핫

시간이 남아서 1층 커피숍에서..

커피랑 주스마시며 여유즐기다 문희님 만남^^

골드리프스파 ㅡ맛사지.. 최고최고최고

쌍따봉두번을 날릴법한 테크닉을 가진 마사지사님

만났습니다^^~ 정말 손끝만 닿아도 시원하다 였어요!

씨푸드 레스토랑 ㅡ ana marina Nha Trang

공연을 보며, 음식 먹는데 ..

찐 찐 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날봐 날봐 귀순~~

날봐 날봐 귀순~~~

밴드 연주도 좋고,

노래도 참 잘하시구요!

열정과 정열이 넘치시는듯 멋졌습니다!

너무 신났어요!

또.. 막간을 이용한 불쇼~~~

눈도 호강, 입도 호강했어요!

어느새 저녁시간 끝나고..

문희님한테 야시장에 잠시 들러서 못산것 좀 사면 안될지 여쭤봤더니 흔쾌히 ok해주셔서 가는길에,

제가 저녁먹다가 체했는지..;;;

갑자기 속이 안좋아 지는거에요..ㅠ

차에서 내리자마자..

약국에 가서 소화제먼저 사자고..

챙겨준 맘 따뜻한 문희님 넘 고마웠어요^^

그렇게.. 저희는 공항에 도착했답니다!

문희님의 다클써클이 내려앉은 눈으로..

잘가라고 인사해주는 눈망울 보니..

넘 감사하고 고마웠어요~

늘 의견물어봐주고, 컨디션 조절하며 가이드해준..

문희씨~~ 칭찬합니다^^

그리고,

문희님과 헤어지고..

출국수속 기다리면서..

비행기안에서..

우리딸은 펑펑 울었답니다.

문희이모 못보니까 너무 아쉽고 섭섭하다구요~

고새 정들었나봐요^^

4.29(월)

BX788 02:05 - 09:15 도착

모두가 궁금해하실..

진짜 일정대로 할까?

음식은 괜찮을까?

대답은.. 네!!

빼는것도 없고,

속이는 것도없고,

역시 가이드맨은 다르네요~♡

다녀와 보시면 후회 없으실거에요~~~

강추강추

나트랑 여행 끝.

with 가이드맨

다음에도 가이드맨과 함께 할래요~~♡

댓글 31개

희여니맘 카페 2024.05.08 18:36
즐거운 가족 여행 하셨네요~^^ 가족끼리 옷 맞춰 입고 찍은 사진이 너무 예뻐요~ 저흰 왜 그 생각을 못 했을까요??ㅋㅋ 가이드맨에 푹 빠지셨군요~^^ㅎㅎ
저녁메뉴는 늘고민 카페 2024.05.08 18:36
맞아요~ 가이드맨에 푹빠졌나봅니다^^ 그나저나 저 옷은 나짱 국민옷 맞쥬~? ㅎㅎ어디서나 다 보이더라구요^^;; 재미난 추억이였습니다!
불량 꾸숑 카페 2024.05.08 18:36
후기가 진짜 담백하고 좋네요~~~~~ 저도 이제 한달 남았는데 너무너무 벌써 3일이 짧을거같아요.
저녁메뉴는 늘고민 카페 2024.05.08 18:36
맞아요~ 시간이 눈깜짝할사이 그냥 휘리릭 지나간 느낌입니다~~~^^ 그래도 가이드맨있어서 어려움도없고 넘 편하고 즐겁게 다녀오실거에요^^♡
천안 서윤맘 카페 2024.05.08 18:36
후기에 이것저것 도움 되는거 많미 적으셨네요 다녀왔는데 또가고싶은곳 이에요~~3박5일 알차게 보내셨네요 다음에 가게되면 더길게 가고싶더라구요~~^^
저녁메뉴는 늘고민 카페 2024.05.08 18:36
맞아요! 저는 빈원더스 짐을 들고다닌게 넘 불편하더라구요~ ^^;;; 나짱은 가서 못해본 사막투어도 가고싶고, 또 재방문하고픈 도시에요!! 근데 3박5일 짧은건 인정~~~ 일주일 가고프네유~~~^^
북탁 카페 2024.05.08 18:36
생생한 여행 후기가 생동감이 넘쳐요~~ 즐거움이 전해집니다^^
저녁메뉴는 늘고민 카페 2024.05.08 18:37
그 즐거움을 추억하며, 글 작성하면서도 저도 모르게 웃고 있더라는요^^;;; 찐재미 찐흥미~ 같이 느껴보아요~~~
호호호호 카페 2024.05.08 18:37
자세한 후기 넘 도움되요~^^ 저도 옷이 궁금한데, 옷은 베트남에서 구입하신 건가요~?
저녁메뉴는 늘고민 카페 2024.05.08 18:37
네네~~ 조식먹고 담시장에 싸바싸바 걸어가서 사왔어요~~~^^ 한벌에 80000동으로 약 4천원정도씩 3벌 240000동 약 12000원 구매했습니당~
가이드맨 비엔 카페 2024.05.08 18:37
가족여행을 나트랑에서 가이드맨과 함께 즐거운 여행 하시고 이렇게 소중한 후기 까지 올려 주시니 가이드맨 일동 감사한 마음입니다~~ 소중한 후기는 문희 가이드님에게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문희 가이드님도 소중한 후기 를 보시면 큰 보람 느끼실거에요~~ 이제부터 다른 여행지도 노쇼핑 노옵션 단독투어 전문여행사 가이드맨과 다른지점도 함께 해주시고요`~~ 한국에서도 가이드맨 나트랑 지점 여기 저기 소문 많이 내주세요~~~
저녁메뉴는 늘고민 카페 2024.05.08 18:37
그럼요~~^^ 가이드맨 최고최고!!!
별빛 카페 2024.05.08 18:37
일정이 저랑 비슷해서 많은도움됐어요^^
저녁메뉴는 늘고민 카페 2024.05.08 18:37
ㅎㅎㅎ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가이드맨 루이 카페 2024.05.08 18:37
안녕하세요 즐거운 가족여행을 가이드맨과 함께 해주시고 이렇게 잊지 않고 멋진 사진과 예쁜글 남겨 주심에 깊은감사 드립니다 행사진행하신 문희 가이드님도 행복한 순간 이였을꺼 같아요 새로운 곳에 가족이 생긴 느낌이 드네요 언제나 가족처럼 최선을 다해 최고의 여행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주변에 많은 홍보 부탁드리며 정말 내용과 사진이 알차고 진심이 느껴 지네요 ^^
저녁메뉴는 늘고민 카페 2024.05.08 18:37
그럼요~ 하나하나 잊혀지기전에 작성하려고 사진을 뒤적거리며 빠진건 없나~ 생각해보았어요! 조금 천천히 썼으면 더 도움이 될만한 팁을 마구 썼을텐데.. 조금 아쉽긴합니다^^;;; 그래도 너무 즐거운 여행이였습니다~~♡
가이드맨 리키 카페 2024.05.08 18:37
한국 가셔서 많이 바쁘실텐데 이렇게 잊지않고 가이드맨과 함께 해주신 가이드맨 나트랑핵심팩 단독투어 후기를 남겨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가족여행을 가이드맨 나트랑점 자유단독투어로~~ 즐기실 마음으로 오셔서 정말 추억가득한 멋진여행을 하신것 같아서 기쁘네요! 우리가 떠나는 여행에서 주인공은 우리가 될수 있는 여행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가이드맨투어에 한번 빠지면 앞으로는 자유패키지 가이드맨투어만 찾게 되실거에요~~♡ 많은 추억들을 담아가셨을것 같아요~ 담시장 롯데마트 아침부터 정말 부지런하게 많이 다니셨네요~ㅎㅎ 문희가이드님도 정말 좋아하실것 같네요~~! 가이드맨 가이드단체 카카오톡방에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끼리 단독!! 노쇼핑 노옵션이라 더욱 편안한 여행 되신것 같아 기쁘네요^^ 앞으로도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가이드맨의 편안함에 빠져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녁메뉴는 늘고민 카페 2024.05.08 18:37
맞아요~ 단독투어의 장점이 너무 와닿았던 여행이었습니다^^~ 넘 최고였어요^^
가이드맨 리키 카페 2024.05.08 18:37
정말 재미있게 읽어 내려간 정성 후기였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저녁메뉴는 늘고민 카페 2024.05.08 18:37
언능 후기 마무리하자는 생각에.. 다시 읽어보니 좀 아쉽네요! 그래도 즐거움이.. 가득한 여행이였습니다!
가이드맨 리키 카페 2024.05.08 18:37
저녁메뉴는 늘고민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고입니다~~~
프리덤 카페 2024.05.08 18:37
후기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여행 되셨네요
저녁메뉴는 늘고민 카페 2024.05.08 18:37
넵~ 진짜 날은 뜨겁지만 즐거운 여행이 된것 같습니다^^~~
쎄끈이 카페 2024.05.08 18:37
상세후기와 이쁜 사진들 넘 잘봤어요~
저녁메뉴는 늘고민 카페 2024.05.08 18:37
감사합니다~~~♡ 와 또 가고싶어요~~~^^
레몬사탕 카페 2024.05.08 18:37
많은 사진과 후기글 너무 잘 읽었어요~!! 나트랑 견적받았고 지금 가족들과 의논중이긴한데 후기보고나니 당장이라도 출발하고싶네요ㅋㅋㅋㅋ
저녁메뉴는 늘고민 카페 2024.05.08 18:37
좋은 결정하시길 바랄께요~~^^ 근데 진짜 후회는 안하실것 같아요! 정말 준비할게 많지않아서.. 좀 가벼운맘으로 가셔도 좋겠는걸요~~~♡ 강추강추~~~
똑똑똑똑맘 카페 2024.05.08 18:37
후기가 정말 정성이 가득하네요~! 다시 또 가고 싶어집니다ㅎㅎㅎ
저녁메뉴는 늘고민 카페 2024.05.08 18:37
그쵸~~??? 나트랑 여행이 끝나고 또 냐짱 가고싶어지는.. 마법약을 가이드맨이 뿌리셨나봐요^^~~
야채호호호빵 카페 2024.05.08 18:37
날씨 엄청 좋네요!! 부럽습니다.. 즐거운 여행이 되셨던 것 같아요!!
니닝87 카페 2024.05.08 18:37
혹시 롯데마트는 24시간인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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