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정신없어서 사진1장을 못찍었네요. 잊어버리전에 현지시간 6일 6시에 적어봅니다.
비내리는 인천 11시 출발... 2시 넘어 다낭도착. 다낭공항 밖의 날씨는 어떨까? 두근두근..
많이 더울까봐 걱정했던 날씨...ㅋ
구름낀 날씨 덕분인지 습하기는 해도 뜨겁진 않네요. 가족들 모두 많이 안덥네... 지난주까지는 40도가 넘었다는데~ㅎ
드디어 여행기간동안 저희가족 가이드해주실 옌님이 아름다운 미소 함께 제 이름이 적힌 표를 딱 들고 맞아주시니 든든했어요. 처음이라 어리둥절 했는데..
처음 여행계획했을때는 첫날 많은 것을 하자 계획을 세웠는데 출발전부터 어머님과 다른가족들의 컨디션 난조...
가이드님께 환전만 하고 숙소로 가겠다 말하니
환전도 잘해주는 곳에서 환전금액도 다 확인 해주셨어요. 베트남 동 헷갈려서 걱정, 또 숙소도 다 옆에서 챙겨주시네요~
다낭가이드맨의 옌님과 양운전기사님, 함께 할 다음 일정이 더욱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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