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9 - 5/3 3박5일 일정 후기
출국 하루전 '타오'가이드님 배정받았습니다.
아래에 정성스런 후기에 변경한 내용에 대해 후기 남길려고요.
한시장 기빨려요.마이 힘드네요.
그러나 '타오'가이드님이 계셔서 얼마나 든든하던지요. 직접 개입하지 않으시지만 살짝살짝 가격대 및 실시간 통역.바가지 없이 흥정하고 재미있었습니다.추후 사이즈 교환이 필요했는데 가이드님이 잘 해결해주셨습니다.
아이들 있으시면 여기 추천드립니다.
빈원더스
한곳에 워터파크.리버사파리.놀이공원 등
정말 후회없이 즐겁게 보냈습니다.
반마이(현지식당)
식사일정중 한곳은 변경했습니다.
당연히 현지가이드비에서 차감해주시고 식당예약 도와주셨습니다.
이곳 여유되신다면 한번 드셔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가격 및 메뉴..아직도 아련하네요.
해외가족여행이 처음이라 걱정은 많았는데 가이드맨을 알게된게 너무 다행이었고 '타오'가이드님을 알게된게 너무 좋았습니다.
마지막날 막둥이 손잡고 가시다가(전 일정 챙커주셨어요.감동~) 핸드폰 떨어져서 액정까지 부서져서 얼마나 죄송한지...웃으면서 괜찮다고....
마지막 출국장 저희가족 나갈때까지 배웅해 주시고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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