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kenneth 프사를 바꿔주세요~~~^^
공항에서부터 눈에 띈 키네스!! 첫날은 피곤하고 말도 잘 못나누며 숙소에 도착해서 정신없이 자고..
담날부터 누나.형님 부르면서 모든걸 다 해결해주는 천사가이드님 kennth!!
음식점 예약도 도와주고,환전도 해주고, 망고스틴도 과일가게 문닫는다고 사다주고,식사 끝날때까지 기다려주고, 끝까지 가방도 잘 지켜주고, 고나팩과 반딧불투어까지 넘 행복한 보홀
결혼20주년 여행이였어요~~~~~
첨엔 한국인 가이드 배정이 안되어서 걱정했으나,
오히려 현지인 가이드님 계셔서 어딜가도 원주민들과 모국어 언어로 말이 통하기에 이점이 더 많은것같아요~~한국분 배정안되었다고 걱정하지 않으셔도 괜찮슴다.
Kenneth 넘착하고 친절하게 해주셔서,저 평생 처음 카페가입하고 후기도 남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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