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마지막 일정이예요?
지나친 과음으로 영혼까지 털리면서
출국 전까지 나디아님 걱정하게 만들었어요ㅠ
차에 타지마자 세부가이드맨에서
비누선물 셋트 2개를 선물로 주십니다^^
식사를 하러갑니다~
저희 부부는ㅋㅋㅋ
나디아님에게 얘길해서 나디아님이 식당에 부탁을 해서 컵라면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저희부부 완전 진상이죠? 술 끊어야겠습니다ㅋ)
저는 맛을 볼수가 없었습니다
지나친 과음으로 라면도 토하고 물도 토하고
정말 힘들고 괴로웠어요???
시티투어를 갔습니다
백화점이라면 좋아하는 저인데...
쇼핑의 취미를 잃었습니다
나디아님 덕분에 예쁜 템블러는 6개나 구매했어요
선물 주려고요^^
로렉스 매장이 있어 가고싶었는데
한국 사람에겐 판매를 하지 않는다고 하네요ㅠ
도대체 한국분들 타나라가서 무슨 행동 하시는건지..
세부에서 여러차례 다른 한국관광객들때문에 한국사람인게 부끄러웠어요?
높은곳 어디라고 했는데ᆢ
기억이 나질 않아요~
미안해요^^; 나디아님ㅋㅋ
여기는 어떤 여사님의 집이라고 하셨던거 같은데...
음....아무튼 남편 분에게 사랑 많이 받고 사셨던 분
야경을 봐야한다고 나디아님이 있어야 한다고 하셨지만 저희 모두다 밤은 다 똑같다면 다음 코스가자며
상당히 나디아님 괴롭혔다?
착한나디아님은 천사이신 듯^^
나디아님이 공항 밖에서 우리가 무슨 일 생길까봐
대기해주셨다 친절한 나디아언니~❤️
드디어 벵기에 몸을 실었다
세부를 떠났다?
저희는 짝퉁시장 가고 싶다고 해서 거기도 일정이 있었습니다. 다만, 사진이 없었고ᆢ
구매를 할때는 가이드님의 도움이 많이 필요한 곳이였어요^^
마지막으로 김찌랑 고불덮 먹었는데요
나디아님이 저희 부부 이렇게 다 먹는거
처음 본다고 했어요ㅋㅋ
입에 맞지 않았던게 아니라 과음으로 입맛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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