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코로나때 잠재되어 못갔던 여행!!
가족추진하에 드디어 가게 되었는데요
너무나도 즐겁고 뽕뽑는 여행이 되었습니다!
밤늦게 공항에 도착한데다가 짐이 너무 늦게 나오는 바람에 엄청 기다렸을 여행가이드 휘님.
하지만 걱정과는 달리 해맑은 휘님을 뵌순간 안심이 ㅎㅎ
이렇게 우리 가족 여행이 시작 되었습니다~
첫 날 머뭄 리조트는 수영장과 뷰가 아주 쵝오!
조식도 맛있게 먹었지요.
첫날 조식과 출발과 함께 베트님커피와 망고쥬스!!
1일차 : 양떼목장. 양떼목장 주변으로 모두다 포토존!!
점심식사후에 사막투어!! 한국에서 보았던 태안사구보다 후어얼씬 크고 좋았어요.
저녁식사 후 마사지는 꼭 해야한다능!! 마사지받고 야시장에 갔는데 너무 짧음 야시장이긴했어요ㅜ 아쉽 ..
야시장과 숙소가 가까워 우린 걸어다니면서 주변분위기을
더 느꼈습니당 ㅎ
2일차는 호핑투어!
음..호핑맨 두분이 계셨는데 아이들도 잘 돌봐주셔서
정말 즐길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바다바람도 원없이. 물고기들과 바닷속구경 정말 환상!
저녁은 바베큐 였는데 이건.. 로컬을 더 원하신다면 너무 한국식.. 로컬느낌이 전혀 없는느낌이였어요.
1일 1마사지를 지켜주고 펍에서 맥주한잔하며 마무리!
3일차는 시티투어!!
마지막날은 아침 조식을 안먹고 로컬 쌀국수먹으러 갔었는데 휘님이 어디로갔냐구 ㅋㅋ 맛집알려줄걸 그랬다고 하셨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넘 맛있었어여..ㅎㅎ
차량타고 이동하며 종교적 중요한 곳들을 둘러보고
저희가 갔을때는 예배중이라 안에 못들어갔어요 ..ㅠㅠ
점심으로간 식당은 최고!
휘님이 강추강추 맛집이라고하셨는데 진심.. 최고였어요.
마사지샵도 가고 불교절두 가고
마지막날 저녁은 음.. 저는 좀더 큰 뷔페가 아닐까했는데 아무래도 해산물는 전 한국이 좋드라구여..ㅎㅎ
마지막날 시간이 조금 남아서 롯데마트도 가서 커피도사고 라면도 사오고 !
첫날부터 호텔에 폰놓고노고.. 카드키..썬그라스 분실에..ㅜㅜ
저희 가족이 우왕좌왕이었는데 정말 감사하게 대처가 짱짱 카드키도 다찾구 폰두찾구
정말 차탈때마다 잃어버린거 폰폰!! 썬그라스!ㅎㅎ
웃음 잃지않으시면서 말씀해주시는데 너무 감사했습니다.
다녀온지 한달 된 늦은 후기이지만
너무 즐거워서 늦더라도 꼭 쓰고싶었어요!!
다들 저희처럼 너무나도 행복하고 즐거운 여행 되셨으면 좋겠어요!!!
즐거웠어요~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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