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이들만의 여행이라 기대반 설렘반으로 시작되었습니다^^
비행기지연으로 공항에 늦게도착했지만
도착하자마자 알려주신대로 게이트로 나가 유이 가이드님과 만나 시작되었습니다!
센스있게 간식(샌드위치랑 음료)도 준비해 기다리고 계셨어요^^
첫날은 새벽도착했기에 숙소로가서 잠자구
그다음날 아침부터 본격적인 여행의 시작❤️
숙소앞이 해변가라 매일 아침나가 놀다가 유이가이드님과 만나기전시간을 즐겼답니다^^
저희는 관광보다는 휴양의일정으로 쉬엄쉬엄다님서
정말놀다가만 돌아왔습니다!!!
매일아침 밤으론 해변가로나가 태국의 밤문화도즐겨보고
여행일정짜여진거 외에도
자유로 이것저것 할수있는 시간도있어 두배로즐기다가왔어요
유이가이드님께 이것저것 정보얻어 즐길수있었네요ㅎㅎ
매일 많은대화도 하고 즐겁게 여행내내 불편함없이 편하게 여행할수있었어요~~~
마지막날도 비행기가지연되었지만 유이가이드님이 끝까지 저희랑 있어주면서 챙겨주시는모습에 헤어지기 아쉬웠네요ㅜㅜ
정말 가이드맨이용해서 다녀오길 잘 했다는 생각뿐입니다.
이번은 파타야지만 또 태국의 다른도시를간다면
다시또 가이드맨을찾고 유이가이드님을 찾을꺼에요❤️
또다시 만나자고 약속도했구요~~ ㅎㅎㅎ
먹는거부터 하나하나 챙겨주시는 가이드 유이님 정말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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