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후기를 꼭 남겨야겠다고 마음을 먹고 일상으로 돌아왔지만,
현실은 돌아오자 마자 정신없이 본업에 충실하다 보니 시간이 금방 지나가버렸네요.
너무 즐거웠던 기억으로 남아 후기를 꼭 남겨야겠다는 일념으로 이렇게 두서 없이 작성해 봅니다.
우선 땀이 많은 체질이라 가기전부터 무더운 날씨가 너무 걱정이었지만
나의 멋스러움은 포기하고 운동 헤어밴드와 쿨목밴드 3단우산을 적극 활용했답니다
한국은 더우면 숨이 턱 막히는데 방콕은 그런게 없고 뜨거운 태양과
땀만 흘렀지만 눈과입이 즐거워서 불편을 못느꼇답니다.
여행기간 내에 물축제 기간이 있어 보는 시원함도 느낄수 있었어요.
가이드님과 기사님의 환상호흡 덕분에 차에 타고 내리고 이동하는데
너무 편하고 시원하게 다닐수 있는점이 너무 좋았어요
가이드님이 한국말로 설명해 주시고 대화도 편하게 할수 있었구요
한국사람 입맛의 식당을 초이스 해서 불편함 없이 맛있게 식사를 즐겼고
중간중간 간식도 챙겨 주셔서 입이 쉴 타임 없이 먹어 재꼇답니다.
마지막날 일정을 살짝 변경 했는데 조율도 잘해주셔서 200% 만족하고 구경할수 있었어요.
바닷가에서 노을 보면서 식사와 호텔 조식도 빼먹지 않고 먹고,
숙박기간 내 호텔 뷰도 좋고 아침 수영 밤 수영 하면서 인생샷도 남겼네요.
밤수영은 수영장을 통으로 빌린 것처럼 우리들만의 놀이터 였습니다.
팟타야 스노쿨링은 바닷물이 뿌해서 물고기를 많이 못봤다능!!!
방콕이나 팟타야나 한국 사람이 많아서 어색하지 않고 편안하게 여행을 즐겼던거 같아요.
중간에 발맛사지를 받는데 너무 편해서 코 골며 잠들고 개운하게 일어나서 처음처럼 레스기릿 관광 시작!!
마지막날 선상 디너는 자리도 바닷가 쪽으로 배정해 주셔서 분위기를 맘껏 느끼면서 식사를 했습니다.
뭔가 여행을 하면서 대접 받으면서 여행을 한다는 기분을 느꼈어요.
가이드님이 추억 만들수 있게 여행하면서 사진을 많이 찍어줬어요 인생샷 화질이 끝내주더라구요.
한국 돌아오는 비행기 수속 할때도 집에 안가고 기다리는거 괜찮다고 가라고 해서 가셨답니다.
숙박 식사 엑티비티 관람 등 불편함 없이 아주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너무 좋았는데 말주변이 없어 두서없이 적어봤어요
올래 좋으면 쓰다가 좋은것만 생각나서 그생각 하느라 두서가 없어진답니다.
개개인의 차이는 있겠지만 방콕
여행을 처음 가본 저로써는 아주 만족스러운 여행이었기에
후기를 작성해 앞으로 이용하시는 분들에게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저도 다시 갈꺼지만요~~
그럼 앞으로 가시는 여행자분들도 즐거운 여행이 되시길 바라며 마칩니다.
떠이가이드님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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