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과 함께한 8인 가족의 나트랑 여행
가이드맨과 함께 너무나 만족스럽고 즐거웠어요!
숙소부터 일정과 식사 또한 너무나 만족스러웠어요.
하지만 최고의 만족은 가이드(은나)님이 너무 좋았어요!
빈펄랜드 갔을때 부모님은 놀이기구 보다는 식물원 구경을 가셨는데 은나가이드님이 계속 책임져주시고 케어해주시는 모습이 너무나 인상적이였습니다.
처음에는 현지인 가이드라해서 의사소통에서 좀 불편함이 없을까 했는데 처음 만나 대화할때 어? 현지인이라 했는데? 싶을 정도로 한국말이 유창하셔서 너무나 편하고 즐거웠어요. 제 조카는 마지막날 은나가이드님이랑 헤어질때 너무 슬프다고 하더라구요ㅎㅎ
가이드님과 가이드맨 덕분에 좋은 추억 안고왔습니다^^
댓글 9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