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23~27일 나트랑 핵심팩 으로 오늘 귀국했습니다 .
첫날 나트랑시간 밤11시 지연없이 깜란공항에 도착하였고 가이드맨 패스트트랙 으로 정말 3분도 안되어 수속을 마치고 나와 캐리어도 마침 바로나오는 행운이^^ 입국장에 나가니 인천공항 출발전부터 카톡으로 시간체크해주신 가이드맨. 가이드 아리님 덕분에 아리님 바로 찾을수 있었습니다.
아쉽게 정신이없어 첫사진을 못 찍었어요.
차는 입국장 바로앞에 저희는 부부라서 카니발 신형이 와 있었습니다.
드라이버 탕~~님. 잘생기고 운전 최고 ?
아리님은 여리고 정말 순수하기가 ㅎㅎ
정말 오랜만에 이런 순수하고 선한 젊은분 모습을 ~
바로 호텔로 이동했습니다.차량 에는 생수와 물티슈가 항상비치~
준비해주신 과일바구니 과일로 늦었지만 한잔 간단히 하고~~
내일 12시에 만니기로 약속으로 첫날 마무리.
둘째날은 큰 차가 왔습니다 ~
점심은 벱미인~~
점심 후 콩카페 커피한잔
빈원더스로 출발
둘째날은 호핑 갑니다.
선착장에서 만난 호핑맨 화~님
나트랑 대학생이면서 알바로 하신다는 너무 순수하고 잘 생기셨고 항상 웃는얼굴 너무 고맙고 감사하더라구요. 아리님 하고 화님 같이 저희에 붙어서 사소한 것 까지 챙겨주시고~
아리가이드님 옆모습만~~
호핑도 즐겁게 하고 저녁먹고
나트랑 해변 루지애니펍에서 가볍게 맥주한잔.
아리가이드님. 드라이버 탕 님~~
드라이버 탕님은 쥬스~~
사진 살짝~~저는 잘 안나와서~~아리님. 탕님~
셋째날은 시내구경.담시장. 롯데마트
너무 많아서 다는 못 올릴거 같아요~
직접 겪어보시는 재미가 있으니~~
마지막 마사지 받기전 올라 카페에서 사진~~
저희들 사진보다.
아리가이드님. 드라이버. 탕님~~
이렇게 마무리 하고 오늘 도착했습니다.
쓸말도 많고 칭찬도 많지만 너무 많은것을 올리는것 보다 겪어보시는 재미가 있으니 간단히 올렸습니다.
마지막으로는 가이드맨 느낀점은..
처음에는 비싸게 생각 할수있지만 저희 중년 부부 너무 편하고 이렇게 적극적인 호사를 누리다니. 사소한것 하나하나 신경써주는 모습 너무 고맙고.
방탄소년단 팬이신 아미~~ 아리 가이드님.
한국 꼭 오고 싶다고 하시던대. 오시면 카페에 올려주시고 연락해요~
가이드맨 대표님~ 아리가이드님. 드라이버 탕님.
호핑맨 화~님 .하루 운전 으로 만났던 탄~님 등
직원들 너무착하고 감사했습니다.
보너스도 많이 주시고 아리가이드님 한국 좀 여행 보내주세요~아리님 포상 휴가 보내주세요~. 가이드맨 덕분에 잘쉬고 왔습니다.
아리님. 탄님 늦은시간 까지 깜란공항 마무리 너무 고맙고 잊지 않을게요.앞으로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길 기원하겠습니다 ~~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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