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국 3일차 휴유증을 아직까지 앓고있는 하하 아빠입니다.
한편의 어메이징 쇼 같았던 필리핀 세부 여행. 정말 행복했고 꿈만 같았습니다. 멋진 장소에서 열과 성을 다하여 특급 가이드를 해주신 nadia님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네요. 다음 여행때도 또 부탁드려도 되지요!?
세부에서 항상 건강하시고, 다음에 또 뵐날을 기대하겠습니다.
정말 감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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