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든님 잘계신가요?
후기가 늦어서 죄송합니다 ㅠ.ㅠ ㅎㅎ
4월초 여행 다녀온 후로 지금까지 저희는 보홀에 빠져있답니다
5일내내 행복했던 기억뿐이네요.
에이든님께서 저희 아이들도 너무 예뻐해주시고 선물도 주시고 ㅠㅠ
저희들 밥먹을때 저희대신 아들이랑 손잡고 화장실도 대신 다녀와주시고 ..ㅎㅎ
고마움 투성이네요~
우리집 초딩들이 에이든 가이드님 또 보고싶다고.
이제 못보냐고 하면서 카카오톡으로 친구하고 친해져서 연락할거라는걸 제가 말렸습니다^^
여행 내내 사진도 저희들보다 적극적으로 잘 찍어쥬시고 ㅎㅎ (데리고 다니기 힘든 우리집10세 오빠때문에 분위기가 안좋을때도 많았지만..ㅎㅎㅎ)덕분에 인생샷이 너무 많아서 행복함에 빠져있어요~~
아직도 보홀에서 헤어나오지 못해서..
아마도 올해가 가기전에 한번 더 방문하게 될 것 같습니다 ㅎㅎ
그때는 가이드님이 주심 팁. 오토바이 대여도 한번 해볼까 생각즁이예요 ㅎㅎㅎ
다시 연락드리겠습니다♥
가이드맨 없었으면 이런 추억도 없었겠지요~~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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