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이드맨 다낭을 여러 여행사와 비교 후 선택을 2월 정도에 정하고,
가끔 카페 활동을 하면서, 티켓이나 호텔 숙박 예약 노하우도 공유를 해드리다가 2,3개월 남짓"
어느 정도 시간이 남아있다보니 일상을 바삐 보내다가 출발 일주일 전에 가이드맨에서 안내 문자가 와서
곧 여행을 떠나는구나 실감을 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미리 챙기면 좋은 준비물과 주의사항을 친절하게 보내주셔서 멍때리고 있던 저에게는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 중간중간 궁금한게 한두가지 있어 문의를 드리면 빠른 피드백을 주셔서 더욱 더 좋았어요! ^^
4월11~ 16일 4박6일 일정으로 인천공항에서 3대가 모여, 아시아나항공을 타고 무사히 출발했습니다.
생각보다 체크인과 수속하는 시간이 그리 오래걸리지 않았어요. 그래도 여유있게 항상 가는게 좋겠죠?
그렇게 다낭을 4시간50분가량 걸려서 저녁에 도착을 했습니다.
저희를 맞이해 준건 전날 배정을 받아 소통을 했던 김한결("딘")가이드였습니다.
속성으로 전날 후기를 보다가 칭찬이 많아서 가이드님이 배정 되었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딘"님이 되었어요ㅎ
그렇게 좋은 느낌으로 시작해서, 가이드 "딘"님의 안내로 차를 타고 호텔로 가서 체크인 수속을 밞고 푹 쉬었습니다.
한국말을 너무 잘하셔서 한국사람인거 같다는 느낌일 정도로, 소통도 잘되시고 센스도 있으셨어요.
그렇게 저희는 4박6일 가이드맨 투어(1박은 호텔에서 쉬었습니다.)를 꿈처럼 먹고 즐기고 보내고 일상으로 돌아와서 후기를 남겨요. 우선 좋았던 점들과 검색하고 갔던 부분들 중에 좀 달랐던 점들 저의 주관적인 의견을 적어보려합니다.
좋았던점은,
3대가 연령도, 입맛도, 좋아하는것도, 싫어하는것도, 다 다르기때문에! (특히3살조카가 있었어요)
가이드맨 다낭 투어를 결정 해서 갔다는 게 신의 한수 였다고 가족들 모두 입모아 얘기했습니다.
그리고 일반적인 투어가 아닌 프라이빗하게 가족들끼리 다니는거라 좋았고, 투어 시간이나, 장소나, 음식이나 기타 몇가지 변동 사항에 대해서 유연하게 가이드님이 대처해서 맞춰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딘"님 최고)
또 저희 집도 먹성이 좋은편인데, 매번 식당에서 음식을 남겼어요.. 맛있는데 양이 많았다는!
대식가분들은 만족하실꺼라고 생각해요ㅎㅎㅎ(가이드맨에서 정해준 식당 거의 90%이상 만족!!!!!!)
마지막으로 "딘" 가이드님이 좋았어요. 중간에 저희가 락커키를 잃어버릴 뻔해서 여러번 왔다갔다 확인한다고 시간을 지체했는대두 더운 날씨에 짜증한번 내기 않으시더라구요. 그리고, 엄마아빠도 60대신데, 친절히 챙겨주시고 조카들도 진짜 찐 조카처럼 귀여워하고 챙겨주셔서, 마지막날 바나힐에서 같이 사진을 찍었어요ㅎ 공항에서는 3살 시크한 남아조카가 가이드님에게 볼뽀뽀까지... >ㅁ<)/// 그정도로 마치 알고지낸 사람처럼 편하게 잘해주셨어요. 셀카봉챙길 필요 없을 정도로 사진도 너무 잘 찍어 주셨어요!! 저보다... 잘찍으신듯! (사진을 올리고 싶지만,,, 쑥쓰러움이 많은 가족들입니다.ㅎㅎㅎㅎ) "딘" 가이드님 만난것도 여행의 만족도를 100%로 만들 수 있었던 이유 중 중요한 이유였던거 같아요.
궁금한 부분들이나, 어려운 부분들은 수퍼맨처럼 다 챙겨주십니다. "딘" 가이드님 다음번에 또 만나고 싶네요!
이번에는 초록창이나 카페 몇군데를 가기 전 궁금한 몇가지가 있어서,
검색했던 것과 직접가서 경험한 부분에서 달랐던 점들을 주관적인 후기를 얘기해 볼께요.
첫번째는, 석회질이 심해서 샤워필터를 챙겨가라고 하셔서.
알러지가 심한 저로써는 필수였던거 같아 부랴부랴 쿠팡으로 전날 배송을 받아 챙겨갔습니다.
오빠네 가족들은 그냥 갔구요. 그렇게 하이안비치호텔에서 2박 신라모노그램에서 2박을 하고,
중간중간 화장실들을 이용하고 워터파크에서 샤워실을 이용했을때 크게 느끼지 못했습니다.
필터도 사용한 내내 살짝 아이보리빛이 날뿐이지 검색했던거처럼... 과장광고인가 할 정도로 현실은 달랐어요.
아마, 좀 더 좋지않은 숙박시설이나... 복불복으로 숙소를 가서 상태가 그렇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결론은 안챙겨도 무방한거 같아요. 하지만 불안하면 차라리 챙겨가는게 좋긴 하겠죠?????
두번째는, 벌레입니다.
모기기피제랑 챙겨같는데, 이건 가는 월과 관광지, 숙박시설에 따라 다를꺼 같아요.
4월에 다녀온 저희는 거의 안썼습니다. 혹시나해서 배탈때만, 뿌렸었어요. ㅎㅎㅎ (참고로 모기 잘물립니다.)
호텔에서도 방충망없이 환기시킬때에도 벌레가 들어오거나 하지는 않았어요.
그리고 반대로 꼭 챙겨가야되는건 썬크림, 모자입니다. 햇볕알러지가 결국 났어요. 수영장물때문에도 있는거 같지만...
무튼, 썬크림을 열심히 바르긴 했지만 "워터푸르프"전용 썬크림을 가져갔어야했어요ㅎㅎ 그냥 일반 썬크림으로 가져가서인지 그랬던거 같기도하고.. 무튼 다들 더위와 햇볕을 대비해서 가야할꺼 같아요. 손선풍기나, 부채도 좋은거 같습니다. 손수건도 챙겨가서 잘 사용했던거 같아요. 땀이 날때 휴대용티슈를 쓰기도 했구요. !
이렇게 다낭여행 4박6일을 가이드맨 덕에 너무 행복한 추억을 많이 남기고 올수 있었습니다.
가격/패키지구성/서비스/현지가이드만족도=100점이예요. 강추 드립니다. 다들 가이드맨과 함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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