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가까이 만나면서 어느덧 중년의 언덕에서
코로나기간이 끝나고 떠난 설레이는 나트랑여행~
가이맨을 선택하고 결정하면서 걱정스러운 생각은
민현가이드님을 만나고 시작된 호핑투어에서 걱정은 사라졌답니다~ 귀여운 호핑가이드님과 즐거운 스노우쿨링부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전 식사일정도 너무 마음에들고~맛사지도 만족스럽게 받을수있도록 민현가이드님의 세심한 배려로 또 잊지못할 추억의 한 페이지를 완성한것같아요~다음에 또 기회가 된다면 다시 가이드맨을 이용할만큼 리뷰 참고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아들같기도한 민현가이드님 정말 수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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