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보라카이 섬을 좋아하고 사랑하는 한국인 처자입니다.
보라카이는 5~6번 정도 여행왔던 것 같은데 마지막 여행은 코로나 전이었습니다.
이후 부모님도 해외여행가신지 오래되셨고 해서 모든 일정이 짜여져 있고 식사도 훌륭하고
가족끼리 단독호핑, 단독투어를 진행하는 보라카이 가이드맨을 통해 여행을 하게되었습니다.
결론적으로는 너무나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어요.
그리 피곤하지 않은 비행스케줄 예약부터~
가성비 좋고 깔끔한 헤난파크리조트 숙소 예약까지 한 번에 진행해주셨구요
일정도 신경한번 쓸 거 없이 제가 원하는 모든걸 반영해서 여유롭게 편성해주셨어요
60대 부모님을 모시고 가는거라 일정이 피곤하면 힘든데, 항상 12시부터 움직이니 조식을 먹고 숙소 수영장에서
가족모두 수영을 즐긴 뒤 풀바에서 산미구엘 맥주와 망고주스 한잔 들이켜고 슬슬 일정을 준비하러 나가니
천국이 따로 없게 느껴졌네요 ㅎㅎ
호핑 투어도 다른 팀과 섞이면 시간이나 체력이나 힘들 수 있는데 저희가 원하는 시간과 원하는 대로 다 맞춰
진행해주시니 푹 쉬는 휴양여행을 확실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희 가족을 담당해주었던 가이드 '에이'(본명 게이드였나요?ㅎㅎ)는 한국말 리스닝도 훌륭하고 한국말도 곧 잘
해주어 영어로 대화하는 것도 불편함이없었지만 부모님과의 의사소통에도 어려움이 전혀 없었어요
항상 제 시간에 저희가족이 전혀 어려움을 느끼지 않도록 세심하게 챙겨줬던 현지 가이드 '에이'에게 정말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더불어 카톡과 에이를 통해 실시간으로 저의 요청사항을 조정해주었던 가이드맨 현지사무실 직원분들께도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간만에 갔던 보라카이는 공항을 리모델링했는지 훨씬 쾌적해져서 정말 좋았구요^^
특히 가이드맨에서 선정한 3일 일정동안의 마사지샵은 모두 마사지 테라피스트의 스킬이 훌륭했습니다!
정말 시원하고 좋더라구요~
아름다운 보라카이 섬에서 가족간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준 가이드맨팀과 현지직원 '에이'~ 고마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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