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 : 4월 11일 밤비행기(부산)~15일 새벽 도착
숙소 : 하바나 호텔
부모님과 6,5세 아이들 대리고 나트랑을 가게 되었습니다.
원래 해외여행은 자유여행으로 다녔지만, 이번에는 인원도 많고 시간도 그렇게 많지 않아
패키지 여행을 알아보던 중 단독투어 패키지인 가이드맨을 알게 되었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검색에 검색을 하여 가이드맨으로 확정하고 예약을 했습니다.
나트랑 국제 공항에서 도착해서 수화물을 찾고 나오니 ㅎㅎ
가이드맨 표지판이 딱 보이더군요 ㅎㅎ
우리의 가이드인 휘(민준) 가이드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인상이 아주 좋았습니다. 순박한 시골 청년의 느낌이랄까 ㅎㅎㅎ
첫날 피곤한 저희 가족들 대리고 호텔에 대려다 주면서 친절한 설명과
호텔 체크인시 옆에서 상세히 잘 도와주시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그렇게 일정이 계속 진행이 되고 저희가 요구한 사항에 맞춰 빠르게 맞춰 주시고
무엇보다 낮가림이 심한 저희 아이들이 가이드님과 친하게 지내는걸 보고 놀랬습니다 ㅎㅎ
삼촌 삼촌 하면 따라 다니는 우리 아이들과 웃으면 사진찍어 주고 같이 놀아주는 가이드님의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습니다.
첫째 아니는 또 놀러 오자고 할 정도니 ㅎㅎㅎㅎ
가이드맨에서 추천 해준 식당 어느 한군데 빠지는 집이 없으며, 다 맛있었습니다 ㅎㅎㅎ
마사지 또한 3군데 갔는데 3군데 다 실력이 아주 훌륭했으면, 추후 검색 해보니 후기들이 아주 좋은곳이였습니다 ㅎㅎ
모든 일정을 마무리 하고 공항에서 아쉬운 작별 인사를 하고 저희 가족은 다시 집으로 돌아 갔습니다.
ps. 저의 아이들과 잘 놀아주고 ㅎㅎ 잘 챙겨주신 휘 가이드님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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