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4/8~4/12일 횡혼의 나이에 접어든 고교동장생
4명이 방콕여행을 떠났어요
방콕공항에시 마주한 뮤직님이 예쁜미소로 우리일행을 반갑게 맞아주시고 여행내내 자식이 부모님을 대하듯
세심한 배려와 불편함이 없도륵 늘 미소를 보이면서
여행지마다 충분한 설명과 현지맛집과 중간에 분위기좋은
카페에서 함께해 주어서 행복했습니다
같이 간 친구들도 뮤직님이 딸자식괴 며느리 같이 정겹고
이쁘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아습니다
수믾은 나라를 여행하면서 많은 가이드 들을 만나
봤지만 뮤직님은 최고의 가이드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다시한번 방콕을 방문하면 뮤직님과 함께 할겁니다
일찬일정으로 최고의 가이드와 함께 방콕여행에서
좋은 추억을 간직하게 해주신 회사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주위 지인분들에게 믾이 홍보히겠습니디
다시 뵙기를 바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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