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친구들과 함께 가는 첫 해외여행~
태국여행 유경험자 1명, 첫방 3명
자유여행으로 가보고 싶은곳, 맛보고 싶은 음식 등등
여러번 태국여행했던 친구가 머리 쥐어짜며 일정 계획세우던 중 알게된 가이드맨~~
결론부터 말하자면 탁월한 선택이었네요!!!
저녁뱅기로 늦은시간 도착.. 공항 나서자마자 후끈한 공기가~~드뎌 태국에 왔구나 실감하며 이브님을 만났어요..
시원한 밴에 탑승후 숙소도착~~
이브가 준비해준 비타민 음료와 간식으로 피로를 날리고 꿀잠~
드뎌 첫날 일정 스따뚜!!
꽉~~찬 일정, 한국인은 찾아볼수 없는 로컬맛집에서 맛난 음식먹고 크루즈타고 즐거운 시간 보내다 멋진 드론쇼까지~~이동하는 시간에도 이브의 재치있고 유머넘치는 입담에 다들 꺄르륵~~ 넘어가구여~
코브라 얘기는 지금 생각해도 웃음이 큭큭!!
빡센 둘째날~~
너무너무 예쁜사원~~ 그러나 너무너무 더운 날씨는 ㅜㅜ
땀으로 샤워하고 툭툭이도 타보고 이브가 예약한 수상버스도 타보고~ 과일농장에서 신선한 과일로 당보충하고 이제 파타야로 고고!!
세째날~~ 드뎌 물놀이 가여!!
패러세일링,스노쿨링,시워킹,제트스키,바나나보트~~
각종 해양레져 올킬~
일행 중 한명이 시워킹하다 귀아파서 중단했는데
이브님 덕분에 비용 결제 안했네요~
패키지로 왔다면 있을수도 없는건데..
넘 고마워요~~ 이브!!
중간중간 과일로 당보충하며 놀고 점심은 역시 맛있는 로컬음식으로 든든히 배채우고~~
주문할땐 너무 많지 않아? 했지만 결론은 싹싹 다 먹은건 안 비밀~
저녁에 알카자쇼도 봤는데 사진이 읍네여
낼이면 벌써 마지막 날이라는게 ㅜㅜ
시간이 넘 아까웠어여
마지막 날
절벽사원 인증샷만 건지고 넘 더워 눙룩빌리지로 이동~
어마어마한 규모에 볼것도 많지만 너무너무 더워 셔틀타고 패스패스~~
너모나 귀여웠던 코끼리쇼도 보고 한국에서부터 기대하고 갔던 씨푸드식당~~
싱싱한 해산물로 든든히 식사하고 공항으로~~
4박6일 시간이 어찌 가는지 모를정도로 재미있고~
태국음식이 안맞을까 걱정했으나 기우였다는~
너무너무 맛있고 집에 오자마자 남편 꼬시는중이에요~~
가이드맨 시스템 넘 좋고 이브처럼 친절하고 재치있는 가이드 만나서 정말 행복한 여행이었어요 ^^
가이드맨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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