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제외한 3명이 태국이 처음이라 방파에 모든곳을 보여주고 싶어 항공및 호텔.투어 일정. 차량렌탈 및 투어지 마다 거리계산.맛집검색 등등으로 머리에 스팀 올라올 시점 네이버에서 가이드맨을 보게 되었습니다.
가고픈 일정등 견적문의드리 그뒤론 일사천리로 진행~
저녁 늦은뱅기타고 공황에서 이브님 영접 ㅎㅎ
늦은뱅기라 피곤하랴~ 비타민음료와 간식까지 챙겨 맞아주셨습니다. ^^
둘쨋날부터 본격 투어~~
어마무시한 더위속와 빡씬 스케줄 속에서도 유머와 웃음으로 여행에 흥을 돋아주세서 감사합니다.
이브님이 얘기 해 주신 코브라얘기는 생각만 해도 웃음이 나옵니다
줄서기의 기본은 세치기~~ 잘 모는 사람이나 줄서는 거라는 ㅋㅋㅋ
이브님덕분에 크루즈 탑승도 긴줄서기 안하고 편하게 탑승 후 태국의 야경을 맘컷 감상했습니다.
폭염속에 왕궁 및 사원들 돌며~~ 툭툭이와 해상버스 까지 다 체험 하게 해주고 수시로 수분보층용 음료와 간식까지~
여행은 그나라의 음식을 먹는거 부터 시작하는 먹깨비 우리들~
맛있는 로컬식당으로 만 데려다 주시고 맛은 기본. 분위기는 옵션 ㅋㅋ
수백장 사진을 다 올리고 자랑하고 싶지만 담을 기약 하겠습니다.
여행을 계획하고 있으시다면 가이드맨 강추입니다.
신경을 일이 하나도 없습니다~~
태국을 8번 갔지만 이번 가이드 이브님이 최고였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운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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