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웠던 세부여행을 마치고 와서 이렇게 후기를 적어보네요.
사진을 올리다보니 또 추억이 새록새록~~ 마지막사진에 잭가이드님의 뒷태가 아주 멋있습니다~ㅎㅎㅎ( 신랑의 뒷태는...ㅋㅋㅋ)
입국심사가 너무 길어져서 지칠때로 지친 저희를 반갑게 맞아주신 훤칠한 가이드님 덕분에 기분좋게 시작을 했습니다. 개인투어를 해본게 처음이었는데 굉장히 만족했습니다.
오슬롭투어가 조금 지치긴했으나 정어리때와 거북이를 봤던 스노우쿨링시간이 정말 즐겁고 좋았습니다.
시티투어날 너무더웠으나 열심히 설명도 해주시고 이것저것 잘 챙겨주시는 가이드님 덕분에 마지막까지 편안하게 여행을 즐기고 왔습니다.
세부여행은 처음이었는데 다음에도 간다면 가이드맨을 이용해서 다른종류의 투어도 해보고 싶네요. 그때도 잭가이드님이면 좋겠는데ㅋㅋㅋ
수고 많으셨고 즐거운추억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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