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하면 정말 재밌어요
세부가 클럽호핑이 유명하다하는데
젊지도않고 E도 아니기에 안맞는다 싶어서
여러 후기 보고
가이드맨조인투어를 선택했어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정말 정말 재밌었어요
호텔에 픽업도 따로 해주시고
(예전엔 한차로 호텔 투어해서 선착장까지 가서 정말 피곤했는데...)
선착장에 도착하자마자 우리팀에 배정된 스태프(2인 1명)를 붙여 주시는데 바로 앞 카페에 안내해서 사진찍어주시고 엄청 친절 해요
출발전 카페에서 앞바다 구경중..
에메랄드 바다 너무 예뻐요 ^^
자리에 차례대로 앉고 설명 시작
과일 무제한 음료 맥주 무제한!!!
다른 호핑투어에서 본 것처럼 인증사진 찍어주시고요
스태프들이 정말 친절하고 너무너무 밝아요
힐룽뚜안 섬 앞에서 먼저 스노클링
와 바다 정말 예쁘네요
그리고 스태프(에이스)가 정말 밀착해서 도와줘요
사진도 열심히 찍어주고
니모랑 물고기 정말 많아요
해마도 봤고, 트럼펫 피쉬도 보고 1시간이 금방 가더군요
올랑고 섬에서 점심먹고
스태프(에이스)가 해변에서 사진또 찍어줍니다
진짜 너무 좋아요
올랑고 섬투어 합니다
현지인 마을 구경하고 예쁜 미소의 현지인들과 인사 참 많이했습니다
전통 낚시대로 낚시합니다
전 7마리 잡았어요 ㅎㅎㅎ
물고기가 다 작은데 손맛 제대로 느꼈어요
올랑고 섬 앞에서 스노클링 한번 더 합니다
여기서는 에이스가 복어 잡아줬어요
태어나서 복어 처음 만져 봤습니다
세부는 호핑투어가 꽃이라더니
정말 잘 즐기고 갑니다
우리커플은 정말 행복한 기운 가득 받아 가는데
어린이있는 가족은 더더욱 추천해요
내 아이라도 저렇게 볼수있나 싶을정도로
스태프분들 아이들 케어 잘해주더라구요
(제 기준엔 극한 직업 같으세요 엄지척 !! 정말 대단해!)
수영하고 놀다보니 팁을 200페소 챙겨간게 전부인데
신나게 하루놀고나니 200페소 너무 적은거 같단 생각이 들더군요
행복한하루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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