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40대 아이둘의 아빠입니다~ 평생 카페에 글을 써보기는 처음이네요~~ ㅎㅎ
매번 울 마눌님 때문에 끌려다니는 여행 이었는데~~ 물론 가서는 즐겁게 놀지만 이번여행도
마눌님의 여행에 얹혀져서 따라갔는데... 두둥..~~ ㅋㅋㅋ 너무 신나게 잠도 안자고 놀고 왔네요~~
본론으로 들어가서 가족들과 함께한 첫(저는 처음) 세부여행
저희 배우자는 여러번 세부를 갔지만 저는 이번에 처음 가는 여행이었습니다.
몇번 패키지를 해봤지만 요번여행은 대만족이었습니다.
잭 가이드와 함께한 세부여행 저희 마눌님이 너무 좋아하는데ㅎㅎ 덩달아 기분좋게 여행 했습니다 막내딸이 만6개월이고 큰아들이 8살이라서 큰아들 때문에 가게 되었지만 딸이 여행은 잘 할수있을지 걱정이었는데 가이드의 배려 덕분에 편리하게 여행 했습니다. 또 저는 먹는게 가장 중요한 사람인데 저의 먹성을 다 맞혀서 식당추천과 식당방문을 했고음식도 부족함 없이 너무 많이 많이 시켜줘서 음식에서도 대만족 이었습니다. 술 좋아하는 우리 2가족의 취향에
맞게 맥주주문도 나이스하게 해주시고 너무 만족만족!! 가이드맨이 직원을 너무 잘 뽑는거 같군요~~~~
우리 마눌님은 잭 가이드보러 또 가자고하는데ㅋㅋ저는 한번 간곳 안가는데 이번만큼은 한번 더 가게 될꺼 같습니다.
담에 밥한번 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잘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회사에서 오슬롭 쪽은 보완이 좀 필요할꺼 같습니다. 가이드가 너무 힘들꺼 같습니다.
내색없이 혼자서 전전긍긍 하시는 모습이 눈에 밟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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