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친구들과 그 가족들이 함께하는 여행이였습니다.
도착해서 나디아 가이드님을 만났는데.. 고향이 같네요??ㅎㅎ
고향사람이라고 더 잘 챙겨주신 것 같은 기분은 맞을까요?ㅋ
나디아 가이드님은 요청사항도 안된다는 말씀 없이 다 들어주셨고, 아이들도 많이 배려해주셨습니다
(가이드님이 줄서서(ㅜㅜ) 사다주신 도너스 생각이 나네요^^)
스킨스쿠버,호핑투어는 일행 모두에게 새로운 도전이였고 좋은 추억이 되었습니다
둘째날은 저희 가족 독감으로 멘붕이 왔는데.. 빠르게 현지 병원에서 치료 받도록 도와주셨어요.
정말 든든했고 의지가 많이 되었습니다.
코로나 이후 처음 가는 해외여행이라 속상함도 있었지만 좋은 가이드님 만나서 잘 해결하고 무사히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나디아 가이드님!!
저희가족은 잘 회복하고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빠르게 치료받을 수 있도록 해주시고 저희가 안심하도록 도와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보리차는 정말 감동이였습니다^^
진행하지 못한 일정에 대해 환불되도록 처리해주심도 감사드려요^^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빠른 처리해주시고 걱정해주신 가이드맨 담당자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사업 번창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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