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아이들 데리고 엄마들끼리 여행이었어요^^
아빠들 한국에 버리고 엄마들끼리 아이들 데리고 떠나는 여행이라 기대반 걱정반으로 시작된 여행이었지요~~
3월30일 인천공항에서 저녁비행기를 타고 31일 새벽 세부에 도착했어요~ 공항에 채플린가이드님이 저희를 반겨주셨어요
숙소가기전 친절하게 편의점에 데려다주시고 아직 환전전이라 페소도 빌려주셨답니다~^^
다음날 만나서 우선 점심을 먹으러갔는데 햄버거 피자 닭구이?유명한곳 식사를 종류별로 맛보게 해주셨어요 감사감사^^
점심을먹고 체험다이빙을 했는데 처음하는거라 무서웠는데 걱정도 잠시 정말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었어요!!
안했으면 후회할뻔!!! 맛사지도 너무 시원하고 좋았어요~
저희는 3박은 가이드맨 패키지 2박은 자유일정으로 다녀와서 다음날은 숙소에서 자유일정을 즐겼는데 중간중간 궁금한것이 생기면 카톡으로 질문도하고 했는데 대답도 정말 잘해주셨어요~
3일째 호핑투어~~ 이거 진짜 재미있습니다~^^
바다도 짱이고 보트맨분들도 친절하세요~
아이들 니모랑 게도 잡아서 보여주시고 아이들이 너무 행복해했답니다~~^^ 수건도 챙겨주시고 물과 음료수 맥주도 주셨어요~~호핑을 너무 즐겁게했더니 종아리가 얼마나 탔는지ㅋ
긴바지를 꼭 추천합니다~^^ 이날 맛사지샵도 진짜 최고였답니다~ 마지막으로 어메이징쇼를 보러갔는데 진짜 너무 재미있었어요~!!!아이들도 많이 좋아하더라구요^^
저녁먹을때 가이드님이 맥주도 사주셨어요~최고~~!!
4일째는 자유일정으로 숙소에서 즐기고 드디어 5일째ㅜㅜ
아쉬운마음으로 짐을싸서 세부시내투어를 했어요
가이드님이 아이들 기념품도 선물로 사주시고 공항에서 출출할때먹으라고 빵도 챙겨주셨어요~~ㅜㅜ 세심한 배려가 있는 채플린 가이드님~최고입니다!!! 마지막에 인사하고 공항으로 들어가는데 아쉬웠어요~ 채플린 가이드님덕에 안전하고 행복한여행이었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다시한번 가이드님과 여행하고싶습니다^^ 다시한번 잊지못할 세부여행을 함께 해주신 가이드님께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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