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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홀] [여행후기] 아빠 와 아들 둘이서 떠나는 보홀여행 with 보홀가이드맨 ( TJ가이드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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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bu 2024.04.10 조회 1,861

여행목적지 : 필리핀 보홀(팡라오섬)

여행날짜 : 3월31일(일)~4월3일(수) 3박5일

숙소 : 헤난리조트 알로나비치 3박

날씨 : 25도~34도 - 날씨 맑음(최상의 날씨)

비행사 : 제주에어 직항

여행자 : 태승파파(아빠), 아들 총2명

가이드 및 여행상품 : 가이드맨-TJ가이드님, 호핑투어&육상투어

금액 : 계약금8만원, 잔금782달러 그리고 소정의 팁(헬퍼) 별도준비

출국시 공항세 인당560페소 없어졌습니다.^^

안녕하세요. 태승파파입니다.

이번에 난생처음으로 아들 과 둘이서 처음으로 해외로 여행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여행전기도 올리고 싶었지만 여행준비하느라 제코가 석자라 못올렸네요. ㅎㅎ

보홀여행준비물은 네이버에서 검색하면 많이 나오니 참고 부탁드리며,

꼭 챙겨가야할것만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꼭~~~~~ 필요한 준비물

샤워기필터(필리핀 물이 석회수라 필터 꼭 필요)

여분의 자금

(환전소에서 100달러를 우대하니 100달러 준비하시고 팁을 위한 1달러 10장에서 20장정도??)

호핑투어할때 사용하는 스노쿨링마스크-전면마스크말고 분리되어 있는 물안경준비하세요.

썬크림,아쿠아슈즈,크록스,보조배터리,손선풍기,사발면,의약용품(아쿠아밴드,후시딘,멀미약등등...)

전기코드(멀티로 된거 추천 2~3만원)

로밍은 전 통신사가 LG라 그냥 해외로밍 신청해서 왔습니다.

다음에 또 온다면 유심으로 할것같아요.

어차피 핸펀 어디가도 잘 안터집니다.ㅋ

나머지는 알아서 더 가져 가시면 됩니다.^^

서론이 길었네요. 이제 보홀로 떠나 볼께요.~!

저는 발레파킹을 인천공항 협력점인 하이파킹(야외주차) 이용했구요.

너무 편안하게 사용했습니다.

공항에 아들과 도착해서 티켓도 발권했네요.

비행기자리는 미리 선예약해서 올때갈때 1인당 3만원 추가금 들었습니다.(총6만원)

비행기를 기다려야하니 인천공항 2층에서 햄버거도 사먹구요.ㅋ

탑승대기실에서 설렘반,기대반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제 드뎌 탑승 9시20분 비행기입니다.

비행기 이륙하고 대한민국 육지사진이네요. 안녕!!!

4시간 30분정도 비행시간이 걸린끝에

필리핀 팡라오 국제공항에 새벽 2시넘어서 도착했습니다.

너무 피곤하네요. ㅜㅜ

도착하자마자 입국수속을 받구요.

한가지팁은 무조건 빨리가서 줄서세요. 입국심사시간이 너무 오래걸려 1~2시간 넘게 걸릴수도 있어요.

저희는 비행기 앞자리라 15분정도 기다리고 나왔네요.

공항앞에 나와보니 저희 가이드님이신 TJ가이드님이 나와서 반겨주시네요.

새벽인데 숙소인 헤난리조트 알로나비치까지 픽업해주시고 체크인 및 달러환전까지도 해주십니다.

처음보자마자 너무 친절하셨네요.

일단숙소배정받고 너무 피곤해 아빠 와 아들 둘이 완전 기절합니다.ㅠㅠ

헤난리조트 알로나비치 디럭스룸 기준 저희 숙소입니다.

참고용사진 보셔요.^^

방분위기는 이렇습니다. 참고용으로만.^^

제가 따로 금고사진을 찍은 이유는 어느 블로거 나 유튜브를 아무리 봐도 금고에 대한 자료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올려드렸고, 여기다가는 여권하고 현금(달러),귀중품등을 넣어 놓으시면 됩니다.^^

여권 가지고 다니시지 마시고 복사본정도 가지고 다니세요. 잃어버리면 노답입니다.ㅜㅜ

일단 눈뜨고 일어나서 리조트 조식을 먹으러 갑니다.

헤난리조트 알로나비치에는 2개의 조식먹는곳이 있는데 저희는 귀찮아서

2층에 있는 조식장소로만 갔어요.

분위기는 이렇습니다.

배고프면 그냥저냥 먹을만합니다.ㅎㅎ

첫날인 3월31일은 자유일정이라 아들이랑 조식 간단히 먹고 필리핀 보홀 마실나갑니다.

리조트 베란다에서 찍은사진인데 풍경^^

날씨가 끝내줍니다.ㅎㅎㅎ

헤난리조트에서 보홀시내는 걸어서 5분도 안걸리기 때문에 걸어갑니다.

일단 보홀 제일 중심가에 있는 맥도날드앞에서 한컷 찍어보구요.

그리고 보홀오면 빼놓을수 없는 핫플레이스 할로망고가게에도 가봅니다.

갔으니 망고쉐이크 먹어봐야죠.!

가겨은 200~300페소 정도 합니다.

약간 비싼 느낌~~

그리고 달러로 절대 계산하지 마시고 꼭 페소로 환전해서 계산하세요.

그리고 맥도날드 빼고는 카드 되는곳은 아예없다고 생각하심 됩니다.

카드 되는곳이 아예없어 저도 조금 당황했지만 빨리 익숙해져야죠 ㅎㅎ

망고쉐이크 먹고 보홀시내 자유여행합니다.

필리핀에서 꼭 타봐야할 툭툭이도 타봅니다.ㅋㅋㅋ

기사하고 흥정하고 타세요.

보홀시내 10분정도 탄다고 얘기하시고, 전200페소 주고 탔습니다.

기사마다 다르니 발품해서 흥정하세요.

처음으로 타본 툭툭이 ~~~

완전 재미있네요.ㅎㅎㅎ

시내를 돌고 리조트안에 들어와 리조트 수영장도 즐기고

헤난리조트 전용인 알로나비치도 해변가도 가봅니다.

내일 호핑투어도 해봐야하니 스노쿨링연습도 하구요.

리조트 수영마치고 알로나비치로 이동중~~(5분정도 걸어야합니다.)

같이 모레놀이도 하구요.^^

수영도 하고 놀았으니 배고파서 보홀시내로 다시 나갑니다.

저랑 아들은 입맛이 한국음식만 먹어서 한국음식점을 찾았는데

대장금이라는 한식식당을 들어갑니다.

시원하게 전 맥주~한잔~ㅋㅋ

일단 무조건 고기죠~~~!

대장금이란 식당~ 초이스 잘했습니다.

일단 매우 과다할 정도로 친절하고 엄청 맛있습니다.

다른분들도 가셔도 후회안할 맛입니다.

그리고 한국보다 음식 가격도 저렴합니다.ㅋ

밥먹고 툭툭이 또 타자고 아들이 얘기해서 툭툭이 또 타봅니다.

리조트에 들어와서 피곤해 맥도날드에서 햄버를 사가지고 와 먹고 바로 잡니다.

저랑 아들은 저질체력이라 ㅋㅋㅋ

맥도날드 내부모습

이렇게 먹고 잠을 청합니다.

다음날 4월1일은 호핑투어 일정이 있어 아침일찍 리조트 로비로 나오니

친절하신 TJ가이드님이 마중나와 계십니다.

전용차를 타고 호핑투어지로 갑니다.

한 10~15분 이동합니다.

저희가 탈배앞에서 사진한컷 찍구요.^^

배로 타고 첫 일정인 돌고래와칭해봅니다.

여러배들이 돌고래를 본다고 경쟁하듯이 나아갑니다.

저희는 정말 운이 좋게도 바로앞에서 3번이나 돌고래를 봤습니다.

대박운이라고 하네요.ㅎ

아빠 와 아들 둘이서 떠나는 보홀여행 with 가이드맨 ( TJ가이드님

돌고래와칭

그리고 다음일정인 버진아일랜드로 갑니다.

포카리스웨트 광고한곳으로 유명한 곳이라고 하네요.

보홀여행중에 제일 아름다운곳이네요.^^

헬퍼분이 멋진사진을 많이 찍어주십니다.

저는 그만찍자고 하는데 엄청 잘 찍어주십니다.

그래서 전 너무 고마워서 팁을 잘 챙겨 드렸네요.ㅋㅋㅋ

다음엔 스노쿨링입니다.

스노쿨링은 2가지를 즐겼는데

뿐돗포인트스노쿨링,발리카삭 스노쿨링은 체험하였습니다.

그냥 내리기가 아쉬워 또 찍어봅니다.^^

보홀 바다속은 우리나라와 비교가 안될 정도로 안에 해양생태계가 잘 보존되어 있네요.

다른배에 탄사람들은 30분에서 1시간정도 즐겼는데 저희는 너무힘들어 많이는 못했네요. ㅜㅜ

그래도 정말 아름답고 잊지못할 구경을 했네요.

앗! 그리고 호핑투어할때는 가벼운 바람막이 와 큰수건 가져가세요.

많이 춥습니다. 특히 어린이랑 같이 가시는분들은 특히요.!!

힘들게? 스노쿨링을 마치고 가이드맨에서 제공하는 호핑점심특선 먹으러 갑니다.

올레라는 레스토랑입니다.

친절도 굿이고 맛도 굿입니다.!!

호핑점심특선인데 저와 아들은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리고 빠질수 없는 망고쥬스 먹구요.^^

맛있는 점심을 먹고 고단한 몸을 풀기위해

가이드맨에서 제공하는 마사지샾으로 갑니다.

이번엔 트럭 비슷한걸로 이동~ 이름을 까먹었네요.ㅋㅋ

암튼 신기한 교통수단을 다 타보고 다닙니다.

마사지는 1시30분정도 해주는데 열심히 잘 해주시네요.

매우만족합니다.^^!

마사지를 하고 리조트에서 쉬고 또 저녁밥 먹으러 갑니다.

가이드맨 투어비용에 먹는것 까지 다 있고 추천해주는 집들이 맛집이라

너무 편하고 좋았습니다.

이번엔 가는곳은 중국집 식객이라는 곳입니다.

여긴 제가 고른곳입니다.

학국인 사장님이 운영하시는 곳인데 우리동네 중국집보다 맛있습니다.ㅎㅎ

맛있는 저녁을 먹는데 소주를 안먹을수 없죠.ㅋㅋ

우리 TJ가이드님이 너무나도 고맙게도 술친구도 되어 주십니다.

정말 감사한 가이드님이십니다.ㅜㅜ

식객 중국집에서 탕수육 과 짬뽕,소주를 해결하고 식객아래층에 있는 할로망고가서

또 망고 쉐이크를 먹습니다.

몇년치 망고를 다 먹는듯하네요.ㅎㅎㅎ

숙소를 돌아오는길에 졸리비라는 곳을 사진 찍어 봤네요.

여기가 필리핀에 맥도날드라는 곳인데 함 가서 먹음 맛있다고 하네요.

전 여행기간 중에는 가보지는 못했어요.

다른분들은 시간되시면 꼭 가보세요.

리조트에 들어와 다음날 일정때문에 리조트에서 일찍 잠을 청합니다.

리조트에 다음날 아침이 돌아옵니다. 매일매일 날씨는 최곱니다.

아들놈이 조식을 팽게치고 싸가지고 온 사발면을 먹는다고 하네요.ㅡㅡ;

전 돈이 아까워 조식을 먹으러 갑니다.ㅎㅎㅎ

그래도 3일째 먹는건데 먹을만하네요.

사람마다 호불호가 갈릴듯 합니다.ㅋ

이날은 육상투어하는날이라TJ가이드님과 RV차로 이동합니다.

가다가 기름이 없어 주유소도 들리구요.

근데 놀랄일은 필리핀 기름값이 한국 기름값보다 비쌉니다. 헉~

첫번째 행선지는 로복강투어!

로복강투어는 팡라오섬이 아닌 보홀 본섬에 들어가 보홀섬 안에 배를타고 강투어를 하는겁니다.

배가 10척넘게 있는데 관광객이 차면 바로 출발하는 시스템이더군요.ㅋㅋ

배위에 이렇게 사람이 차면 출발합니다.

원래는 다른 첫배를 탔는데 유럽인들이 인종차별을 해서 다른배를 탔네요.

기분이 안좋았지만 우리의 TJ가이드님 때문에 참았습니다.

우리가 타는 배는 이렇게 생겼습니다.ㅋ

이렇게 뷔페식으로 음식이 차려져 있구요. 먹고 싶은거 퍼다 먹음 됩니다.ㅋ

음식들은 맛이 잇었구요. 별도의 돈을 지불하고

또~~~~ 망고쥬스 먹습니다.ㅋㅋㅋㅋ

투어하면서 사진 여러장 찍어봤네요.ㅋ

투어하면서 원주민 사진촬영하는곳에 가면 소정의 팁을 주고 흥미로운 사진도 찍습니다.ㅋ

원주민체험?? 사진을 찍고 원래 있는곳으로 배가 다시 출발합니다.

필리핀의 하늘은 봐도봐도 아름답습니다.^^

로복강투어를 마치고 별도옵션 투어비용을 지불하고 짚라인 타러 갑니다.

정말 무서운데 타보니 또 타보고 싶어요 ㅎㅎㅎ

짚라인 고프로 영상이 있는데 업로드가 안되어 못올리네요.ㅜㅜ

20분째 해보는데 안올라가요.

어쩔수 없이 짚라인 동영상은 패스~

가시면 꼭 한번 타보세요!

가격은 인당 700페소인데 현지가격은 언제든지 변경될수 있어요.

위사진은 동영상캡쳐한 사진입니다.ㅋ

그리고 ATV는 하지 않았습니다.

인당1100페소인데 가격대비 가성비가 좋지 않아서요.ㅜㅜ

다음코스는 맨 메이드 포레스트가서 사진도 찍구요.ㅋ

다음은 타르시어 안경원숭이 보러갑니다.

여기는 관광객이 엄청 많습니다.

그리고 한가지팁은 여기 기념품가게가 제일 쌉니다.

저도 여기서 다 샀어요. 가성비 굿!!!!

공원내 헬퍼분에게 소정의 팁을 주시면 사진 잘~~~~ 찍어줍니다.ㅋ

전 팁주는거에 관대하여 많이는 못주지만 그래도 꼬박꼬박 줍니다.

다른분들은 각자 알아서 챙겨주시면 될것같아요.

안경원숭이 얘네들은 밤에 활동하고 낮에는 잠만 잡니다.

그리고 멸종위기종이라 소중한 동물이구요. 낮에는 자고 있어서 조용히 다녀야합니다.

너무 작고 귀엽습니다. 집에 데려가고 싶어요 ㅎㅎ

구경하고 나오면 코코넛쥬스는 필수템!!

또 먹습니다.ㅋㅋㅋㅋ

전 맛이 밍밍한데 다른분들은 맛있게 먹는분들도 있더라구요. 속에있는것도 긁어 먹습니다.

오히려 속에거 먹는게 맛나요 ㅎㅎㅎ

다음여정은 초콜릿힐~

여기가 대박 명소입니다. 경치가 제일 멋지고 진귀한 경치이더군요.

단점은 220개정도의 계단을 올라가야하는데

도가니 다 없어질뻔 했습니다.ㅋㅋㅋ

오늘일정의 대부분을 마치고 저녁식사를 하기전 잠깐 스노우라는 디저트커피 카페에 들립니다.

여기도 TJ가이드님이 소개해준 카페인데 참 신기하게도 소개해준 곳마다 엄청 친절하고 맛있네요.

그리고 이곳은 와이파이가 만땅이고 핸펀 인터넷이 제일 잘 터집니다. 대한민국인줄~

이제는 정말 망고 관련한 쉐이크,쥬스를 못먹겠어서

간만에 커피를 먹습니다.ㅋㅋ

저녁식사는 스노우카페 바로옆에 있는 보홀돈이라는 고기파는 식당입니다.

여기도 한국인 사장님이 운영하시는 곳인데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여기도 가이드맨 패키지포함이죠 ㅋㅋ

입구엔 이런것도 있구요.

여기에 제일 장점은 맛도 맛이지만 고기를 구워줍니다.

전 고기 구워주는 분에게 또 소정의 팁을~ ㅋㅋ

이렇게 고기를 맛있게 먹고

알로나비치에 불쇼를 보러갑니다.

여기도 TJ가이드님이 전날 명당자리를 예약해 주셨어요.

명당자리인데 맥주2병 음료1병 먹었는데 괜찮다고 하시며,

즐기라고 하시더라구요.

보홀 가시면 불쇼는 꼭 보세요.!!

30분동안 공연을 보는데 함성밖에 안나옵니다.

불쇼 보는 동안에도 우리의 TJ가이드님이 같이 즐겨주시며, 술친구도 되어 주십니다.

정말 타지에서 이렇게 고마운분을 만나기가 어려운데 제가 운이 정말 좋았나봅니다.

불쇼를 마치고 마지막 패키지인 마사지를 받으러 갑니다.

마사지 장소는 호핑투어 마치고 점심 먹으러 간 건물 2층에 위치한 올래마사지샾입니다.

전날이랑 똑같이 1시간 30분동안 마사지를 받고 이제 공항을 가기 위해 기다립니다.

오늘이 마지막날이라 아침에 체크아웃도 하고 와서 갈데가 없는데 마사지샾에서 편하게 기다렸어요.

시간이 되어 공항드랍도 해주셨구요.

공항 드랍해서 출국수속도 마치고 이제 대한민국으로 안전히 왔습니다.

인생 첫 해외여행을 다녀온 느낌은 완전 대성공이었습니다.!!

비행기표 와 숙소(리조트)는 가이드맨님의 안내에 따라 제가 직접 지불했구요.

투어비용은 가이드맨측에 별도로 지불하였습니다.

해외여행을 가면서 걱정을 워낙 많이하여, 문의도 많이 드려 귀찮게 해드렸는데,

친절히 하나하나 카톡으로 답변은 주셨구요.

무엇보다도 현지 한국인 가이드인 TJ가이드님에게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투어비용이 많다고 느끼시는분들도 계시고 괜찮다고 느끼시는 분들도 있지만

저의 경우는 정말 돈이 하나도 아깝지 않은 여행이었습니다.

다시한번 가이드맨 관계자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너무 좋은지 감사하다는 말을 엄청 하게 되네요.^^

긴 여정의 글을 읽어 주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태승파파의 여행후기였습니다.

댓글 8개

Bomi 카페 2024.04.10 18:37
TJ가이드님과 즐거운 시간보내셨다니 저또한 기쁜마음입니다~ 보홀에서의 추억 오래오래 기억해주세요~
태승파파 카페 2024.04.10 18:37
일주일이 지났지만 아직도 여운이 남네요. 투어할때 다른 가이드맨 가이드님 봤는데 분위기도 좋고 다 좋아보이셧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가이드맨 올리비아 카페 2024.04.10 18:37
안녕하세요 태승파파님!!!!! 정말 역대급 후기가 아닌가 생각이 들어요!!!!! 이렇게 하나하나 전일정을 가독성 좋게 후기글 써주셔서 너무나도 감동입니다. 빠져들어서 한글자도 안놓치고 다 읽었어요. 마치 제가 함께 여행을 한 착각까지 들었습니다. 보통 다녀오고 나면 순서도 헷갈리기도 하고 사진 고르기도 귀찮아서 건너뛰게 되는데 어쩜 이렇게 세심하세요? 부자지간만 여행을 온 것도 너무 보기 좋고 아드님도 아빠를 엄청 좋아하는게 사진에서 느껴지네요.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또! 놀러오세요~~~
태승파파 카페 2024.04.10 18:37
네 감사합니다.^^ 가이드맨측에서 잘해주신 보답이 아닐까 합니다. 친절하시고 적절한 가격에 너무 잘 다녀왔어요 또 가고 싶네요.
로이사랑 카페 2024.04.10 18:37
우와~~~~~ 견적받고서는 비싸다싶어서 망설였는데. 진짜 도움이됩니다.
태승파파 카페 2024.04.10 18:37
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이네여.^^ 가이드맨 너무 좋습니다.
시간을돌리고싶다 카페 2024.04.10 18:37
안녕하세요 12월에 보홀가는데 TJ 가이드님 예약 방법좀 자세히 알려주세요 ㅜㅜ첫 해위여행인데 너무 떨리네요
태승파파 카페 2024.04.10 18:37
가이드맨에 예약하실때 TJ님 배정이 가능하시냐고 물어보시면 됩니다.^^ TJ님이 다른 팀 가이드를 맡고 계시면 안될수도 있지만 보홀 가이드맨 다른 가이드님들도 워낙 다 친절하시고 좋습니다. 편하게 예약하시면 될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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