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오늘 !!! 기다리고 기다리던 보홀 여행이 시작되었네요~~^^ 공항에 나오자 마자 맞이 해주시는 엠마 가이드님 미소에 홀딱 반했습니다!!^^ 중2병과 초3병을 지나고있는 우리 아들들 때문에 당황스러우셨을 텐데 미소를 잃지 않으셨지요^^ ㅎㅎ
체크인에.. 환전에.. 오늘 일정은 끝나셨는데 시간 내주셔서 현지 맛집에서의 식사와 번화가 주변을 함께 걸으며 설명까지..
너무 감사했습니다^^
방 뷰 보이시나요?? 엠마님 정말 최고입니다!! 방 뷰는 물론이고 방 위치도 최고에요!! 어딜가나 중앙이라 정말 좋아요!! 그리고 신기하게 디파짓도 안걸었어요~~!!!ㅎㅎ
엠마님 덕분에 여행 첫 시작이 너무 좋네요^^
내일부터 투어 시작인데 너무 기대됩니다^^
여행 기간동안에 든든한 엠마님과 함께 할수있어 행복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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