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맨 다낭 이용후 너무괜찮아서
이번에는 아이들과 세부 가이드맨으로 선택^^
3일은 채플린 가이드님과 함께 2일은 자유일정으로
새벽에 세부 공항도착해서 인사나누고 숙소가는길에
일정설명과 물과 필요한 물품사는데 환젼 전인데도 페소도
빌려주시고 사는데 도움을 주셨어요.
첫날 체험다이빙 하러 연습후 실전 바닷속으로 들어가니
귀압박에 아프기도하고 공포가 있었지만 능숙하신 세부현지분들의 도움이 있어서 안심하며 적응이되서 바닷속에서 사진도 찍어주시고 이것저것도 보라고해주셔서 하고난후 아이들에게도 저에게도
너무좋은경험이였던거같아요^^
둘째날 자유일정으로 숙소에서 물놀이 숙소앞에서 삼겹살도 사먹고 궁금한게 있으면 언제든 가이드님께 물어볼수있어서 든든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스노쿨링 하러 배타고 바다로
나갔고 즐거운 우리나라음악과 아이들이 춤도추고 사진도 포인트에서 예쁘게 잘찍어주셔서 너무즐거웠어요^^
작은 니모도 손으로 잡아서 아이들 보여주셔서 너무 좋아했고 무엇보다 너무 친절하셔서 더 좋은 추억 남기고 온거같아요.
낚시 할때 아이들이 잡으면 " 잡았따~~~~ 라고 크게
해주시는데 넘 잼있더라고요 ㅎㅎ
물놀이후 쉬듯이 맛사지도 딱 좋더라고요~
현지식으로 데리고 간식당 음식들은 너무 맛있었어요
ㅎㅎㅎㅎ 마지막날은 시티투어는 유적지 돌아보고
세부의 데이트장소 Tops 올라가서 확트이게 보기도하고
사진도찍고 아이들 릴스도 찍고 마지막날인만큼 한식이 먹고싶어서 애기했더니 내려오는길에 한식집에서 다들폭풍흡입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너무 맛있게 먹었답니다~
마지막 맛사지 받고 공항 도착해서 가이드님께서 저희 들어가는거까지 보고
가시고 인사나누고나니 넘 아쉽더라고요~
(채플린 가이드님 함께하는동안 너무감사했고 언제나 웃으며 행복한일들만 가득가득 하시는일 모두 잘되면 좋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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