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칠순을 맞이해서 간 여행있어요.
나트랑 자유여행도 많이 간다고 하는데
부모님 모시고 가는 여행이기도 하고, 회계말에 너무 바빠서 뭘 찾아보지 못하겠어서 가이드맨 이용했어요.
그 결과 너무 편하고 너무너무너무 행복하게 잘 다녀왔습니다.
보탄녹 가이드님을 만난것도 진짜 행운이었다고 생각해요.
부모님, 저, 4살 아이 4명이서 갔는데
죄송할 정도로 아이 잘 케어해주셨어요 ㅠㅠ
어른들 마사지 받을때, 아이랑 놀아주시고
아이가 걷기 힘들어 하면, 아이 안고 가주시고
아이사진도 많이 찍어주시고
깜란공항에 데려다주고 끝일줄 알았는데
탑승수속하는거 끝까지 옆에서 지켜봐주시고 너무 감사합니다.
배달의민족에서 리뷰이벤트도 안 하는 제가
보탄녹 가이드님한테 너무 감사해서 후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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