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핑크성당-한시장-티엔킴(점심)-콩카페-마사지(모링가)-오행산-바구니배-미쓰리(저녁)-호이안야경투어(소원배&소원초)
핑크성당 사람없을때가서 단체사진 찍을수있었어요.
가이드님 있으니 단체사진찍기는 수월했어요
그리고 정말 인생사진 맛집입니다^^
사진도 넘 잘찍어서 이번엔 애들사진보다 가족사진이 더많네요.
한시장..
둘째날 한시장가서 크록스를샀었는데 한사이즈 더큰걸로 교환하려고 한다했더니 가이드님께서 통역해서 해결해주셨어요^^ 애들 지금 신는거 신고 내년에 신길려구요~
저희는 미리 두번의 쇼핑을 한터라 크록스 교환하고 크록스선물할거랑 지비츠사고 나이키 여름긴바지랑 티몇개더샀어요. 그리고 기대하고 기대하던 탑젤리, 체리쉬젤리, 자이자이 젤리, 코고넛과자 샀어요
(이건 제 후기에 있어요)
《한시장 시세금액 알고가셔야 눈탱이 안맞아요!! 꼭!!》
저는 저렴히 사서 정말 뿌듯하고 만족했어요~
그리고 약국쇼핑까지!! 스트렙실만 사고 끝!!
정말 더위에 지치는데 차량 바로바로 타니 그나마 살것같아요. 자유로 다녔음 넘 지쳤을것같애요.(저희갔을때 34도 35도 되는 날씨였어요) 가이드님께서 수시로 물 챙겨주셨어요.
동즈엉을 티엔킴으로 바꿨아요
독박투어에 나왔던 밥집!! 너무 먹어보고싶었는데 가이드님께 말씀드렸더니 예약까지 해주시고 돈도 환불해주시더라구요.
저는 반쎄오,넴루이 맛났어요^^
사진은 티엔킴 맞은편에서 찍은사진입니다.
베트남갔음 콩카페는 꼭 가봐야죠^^
가서 1인 한잔씩 먹고 해바라기씨도 먹어보라고 주셨는데.. 코코넛커피 그냥 먹을만했고 망고스무디 새콤해서 별로..
다들 남겼어요ㅠ
가이드님도 속상해하셨어요ㅠ
그럼 어떻게 조취를 취해주셨을거라고..
저흰 그것도모르고ㅠ
이번에는 모링가스파에서 받았어요.
여기는 지압봉으로 발을 눌러주는데..
넘시원했어요. 많이 걸어서 피곤한발이 여기서 풀렸어요. 근데 또걸으면 발이 또 피로함ㅠ
가이드님께서 마사지 어떤지 체크해주시고 부모님도 살뜰히 챙겨주셨어요. 이때 저희가 맞춘 아오자이로 갈아입었어요.
오행산 저희는 지옥과 천국 두번다 갔어요.
원래는 한곳인데 저희는 시간이 남기도하고 가이드님 찬스로 가보았어요.(이런건 말하면 안될려나요;;)
바구니배는 저희가족은빼고 부모님과 동생만 이용했어요.
가이드님께서 배구니배 탈때 내릴때 손잡아주고 안전사고에 엄청 신경쓰셨어요. (계속 발조심해라, 오토바이조심해라, 길건널때도 다 건널때까지 다 신경써주시고) 그리고 돌리지마라고 얘기하시는것 같았어요. 저희는 기다리고있었는데 음료도 사주셨어요. 코코넛 음료... 흠... 그닥맛이없었는데.. 가이드님께서 패션후르츠 음료다시 시켜주심ㅋㅋ 이거 완전 새콤달콤 맛났어요.
미쓰리가서 밥먹었는데 새우랑마늘이랑 볶은?
그게 맵다고했더니 가이드님 뛰어가서 바로 안맵게해달라고.. 저희는 8살 애가있어서 매운거에 더신경쓰시는것 같았어요.
생각보다 미쓰리 괜찮았어요.
그리고 화장실도 계속 수시로 체크해주셨어요
(여기화장실 있으니 갔다오라, 다음갈곳은 화장실이 하나밖에없으니 시간이오래걸릴수 있으니 지금 갔다오는게좋다 등등)
호이안 소원배타고 소원초로 소원빌고 야시장 한바퀴!!
소원배 아저씨 정말 삐~~!!
첫방때 아저씨는 픽쳐픽쳐하면서 카메라들고가서 사진 계속찍어주고 자리바꿔가면서 찍어주고 저한테는 배머리앉아라고해서 사진찍어주고했는데..
이번아저씨는 전화계속하고 갑자기 더운지 옷을 배까지 올리고..
사진도 찍어달라하니깐 그제서야 알았다고 하면서 전화 몇분 더잡고있더니 두컷 찍어주고 끝이였어요.
여기 소원배아저씨도 복불복인가봐요ㅠ
호이안은 야경보려고 간건데....
야시장에서 유명한 호이안등불이랑 사진찍는곳 가서 가이드님께서 사진 계속찍어줬어요.
날씨가 더운관계로 얼굴이 번들번들했지만 그래도 다낭목적이기도 했었는데 소원성취했어요.
아오자이입고 사진찍기!!
셋째날도 끝!!
오는길에 차안에서 카톡으로 망고주문해서 리셉션에 맡겨둔 망고 먹고 잤어요.
다낭오면 꼭 망고 많이먹고오세요. 그리고 망고스틴두요~ 숙소까지 배달해주는 과일가게있으니 꼭이요~~
그리고 호이안가면 가죽가방 꼭 사고 싶었는데 베트남 사장님께서 영어를 쓰셔서 순간 당황했는데.. 멘붕!! 가이드님께서 갑자기 뒤에계시다가 통역해주셔서 가죽가방 살수있었어요. 정말 은미가이드님 없었음 어쩔뻔;;
거기가게에서 우리뿐만아니라 또다른 한국 여행자들이있었는데 폰잃어버렸다고해서 가죽가방 사장님이랑 의사소통할수있게 통역도 해주시더라구요. 저희뿐만 아니라 다른사람들도 도와주시는 모습 친절하고 보기좋았어요. 괜히 제가 으쓱으쓱한느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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