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출 제주항공타고 지연,연착 없이 타고 갔어요.
부모님이 계셔서 낮비행기 타고갔어요.
첫방때 에어부산 타고 갔는데.. 저는 제주항공이 더 편했어요
입국심사하는데 얼마걸리지않았어요.
밖으로 나오니 헉하는 더위가;;
은미 가이드님 만나서 인사나누고 숙소로 갔어요
저희 숙소는 미케비치 주변이라 도보 2분이면 바닷가 산책 가능하고 인스타갬성 수영장있고 가성비 숙소로 잡았어요
가이드님도 깔끔하고 좋다며..
하이안하고싶었지만 돈도 더들고 방도없어서 치하우스했는데 만족했어요. 조식도 맛있다는 아니지만 그냥 먹을만하다는 정도였어요.
숙소 체크인도 도와주시고.. 숙소 상태까지 체크 다해주셨어요
그리고 과일바구니(골드등급)말고 과일팩 말씀드렸더니 망고를 잘라서 플라스틱 통에넣어서 인원수대로 주시더라구요(이건 제가 미리 요청드렸어요. 과일바구니 잘안먹게되서 과일팩으로 달라구요)
첫날은 자유일정(반미먹고-한시장쇼핑-네일과패디&각질제거-목식당-마사지-숙소)
《참고로 저희집 사람들은 관광형 사람들입니다.》
둘째날 패키지시작!!
숙소-링엄사-포흥쌀국수-온천-마사지-바빌론스테이크-사랑의부두(선짜야시장도 살째기)
링엄사 가기전에 미케비치해번 들려서 사진찍자고 하시더라구요. 상상도 못했는데 여기서부터 놀랬어요.
저도 사진찍는거 좋아하고 당연히 다낭왔음 바닷가 가봐야죠~
링엄사가서 운좋게 원숭이도보고 사진포인트도 알려주면서 가족사진 많이 찍어주셨고 가이드님께서 사진도2장 인화해주셨어요.
넘더워서 제가 망고가든가서 빙수먹고싶다고 요청했어요. 넘넘 더워더워~~
포흥쌀국수는 대부분 남겼어요. 춘권같이 생긴건 몇개 먹었는데 해외나가면 워낙못먹는 울집ㅠ 저는 그래도 먹을만했는데 다들ㅠ 가이드님께서 못먹어서 걱정해주시고 먹을거 챙겨주려고하시더라구요
온천가서 인당 수건2개 주시고 이곳저곳 데리고다니면서 자유시간 주셨어요. 그리고 괜찮냐고 물어보고.. 동영상도 찍어주셨어요
만약 자유로 왔다면 다경험 못했을것같애요.
그리고 샤워시설, 옷갈아입는곳도 어딘줄 몰랐을것같더라구요. 저희가 갔던날은 주말이라서 사람도많았는데 샤워장이 더있는지 체크해주셨는데 저흰그냥 여기서 대충 샤워하겠다고했어요.
시설은 그닥 기대하지마세요.
참! 드라이기 챙겨갔는데 사람도많고 남자들 기다릴까봐 그냥 드라이기 한번 못켜봤어요. 글도 한국에서 물놀이기구 한참 기다려야될텐데 여긴 기다리는 사람 없어서 올라가자마자 바로 타고 내려올수있어요.
스릴만점!!!?
애들은 무조건 아쿠아슈즈 챙기세요!!!!!!!!!!!!!!!!!!
저희는 맥주병이라.. 튜브가지고가서 놀았어요.
참고하세요^^ 여기 온천수영장이 젤 재밌었어요.
데일리스파!!
여기 어디를 집중할건지 조심해야할 부분 체크지까지 주셔서 좋았어요. 압도세고 첫날(자유로)받은 마사지는 그닥이었는데 여긴 기술이있더라구요
가이드님도 괜찮았냐고 체크해주시고 울 부모님도 계속 괜찮냐 불편한데 없었냐며 챙겨주시려고했어요
바빌론스테이크
동생은 계속 못먹었는데 여긴 맛있다며 계속먹었어요
맥주와먹으니 와~~ 진짜 맛나더라구요
참고로 2호점에갔는데 고기도 직접구워주고 가이드님도 음식나올때까지 기다려주셨어요
야경관람- 사랑의부두
사랑의부두갈때 선짜야시장들려 애가좋아하는 블럭이랑 팝잇 장난감도 샀어요. 이날은 주말이라 용다리 불나는오는 날이라 사람이 어마어마~~ 결국 이쁜사진은 못찍었네요ㅠ
가이드님께서 불나오는거 다보라고 자유시간주시고 어디서 잘보이는지도 알려주셔서 좋았습니다
댓글 18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