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한시장만 4번 갔다왔어요
4박 5일동안 첫날에는 아오자이 맞추고 패밀리룩사고 크록스만 샀어요.
여행에서 입어야할것들만~
동생과 엄마가 넘싸고 좋다며..
티하고 바지 사러가고싶다해서 아침에 씻고 조식먹고 바로 한시장으로 그랩타고 갔어요
둘쨋날은 신랑 여름 긴바지와 반바지 여름티, 애들 옷3벌, 크록스 또사고, 속옷사고, 잠옷사고, 진주목걸이&팔찌 !!
1시간 반만에 휘리릭!!
넷째날은 가이드님과 한시장갔어요. 크록스 교환해주시고 쇼핑시간 1시간 반 쇼핑시간 주셨는데 저희는 1시간도 안되서 나왔어요. 이미 모든걸 사놔서ㅋㅋㅋ
이날 젤리 쓸어담았어요~~
내 사랑 체리쉬!!!
그리고 약국도 가달라고 요청하고!!
다섯째날 돌아오는 날에도 엄마가 나이키긴바지 하나 더사와야겠다고해서 또 갔어요.
바지랑 바람막이사고 코끼리바지도사고~
반미집가서 반미랑 망고스무디 포장해오고..
호텔가서 아점으로 냠냠!!
(저희는 점심 비행기라 점심먹기 애매했거든요. 다낭공항은 식당금액이 사악해서ㅠ)
울엄마도 쇼핑 그닥좋아라 하시지않는데..
한시장갔더니 그냥 막! 지름신이 막!
정말 수화물 무게와 들어갈곳이없어서 스탑했어요ㅠ
다낭 또 가고싶어요♡♡
참, 저희집꺼만 이정도지, 부모님거랑 동생거 합치면 어마어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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