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풀빌라 소개시켜 드릴께요
사진이 없어서 죄송해요 저도 첨 가본거라 사진 찍을 생각을 못했어요ㅜㅜ
오늘은 풀빌라 가셔서 알면 좋은거 소개시켜 드릴께요
풀빌라하면 역시 수영장이 빠질수가 없겠죠!
재미있게 수영하고 빨리 말려야 담날 호핑도 가고 캐리어가방에 넣어갈수 있을텐데
어떻게 말리지? 꽉 짜서 널어두면 마를까? ㅡㅡ 아뇨 안말라요... 마지막날 12시에 체크아웃인데
아이들이 수영장을 가만두지 않을꺼예요ㅋ
이럴때 세탁기가 있으면 좋을텐데... 없더라구요 내눈에는 안보였어요ㅜㅜ
마지막날 빌라 뒤쪽으로 나가는 문이 있는데 거기 한번 가보세요 행거가 딱있고 문이하나 있는데 열어보시면 세탁기가 딱있어요 ㅜㅜ 이걸 마지막날에 알다니....
그리고 지하에 내려가시면 당구대가 있어요 당구한게임하고 라면한그릇하고 그네에 아내와 함께 야경을 보고 있으면 너무 좋아요 생각보다 베트남도 별이 별루 없어요(미인가이드님께 물어보니 별이 많은 날짜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별이 없어도 저멀리 빈펄랜드가 조명을 밝히고 있어 너무 이쁘답니다.
저녁에는 수영장에 폭포수가 나오는데 자는데 시끄럽잖아요 폭포수 나오는 그쪽 기둥을 보시면 스위치하나가 있어요 그거 끄고 주무시면 돼요
사진에 보시면 수영장에 오리한마리가 있는데 없을수도 있어요ㅜㅜ
저희아이들이 터트려 먹었거든요ㅜㅜ 배상해드린다고 했는데 주인분님이 괜찷다고
그냥 가셔도 된다고 해서 그냥 왔는데 정말 죄송했어요
혹시 없으면 죄송합니다.ㅜㅜ
좀더 많은 정보를 드리고 싶은데 저도 첨가본거라 여기까지 알려드릴께요
즐거운 여행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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