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번 여행을 계획한 심부름꾼으로 처음과 마지막을 장식하려합니다...
설명절에 급 여행계획이 나오고 저희시부모님과 작은집식구들이 함께하는 첫여행이기에 며느리로써 모른척 할수 없기에 이래저래 검색하다 가이드맨을 알게 되고 견적넣고 하는 과정서 어르신들이기에 인터넷여행사엔 익숙치 않기에 걱정과 우려가 있어 하시길래 어르신들의 입맛에 맞는 이름 있는 여행사에 알아보시라 하였는데...
부부동반으로 6명의 단독투어와 노쇼핑노옵션을 알아보니 가이드맨만큼 좋은건 없다는걸 아셨는지...다시 저에게 설계가 넘어왔어요..그길로 한달 동안 견적넣고 코스 의논하고 뺀건빼고 알뜰살뜰 친절히 별거아닌 질문과 걱정과 우려를 상세히 상담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이왕이면 제가 가지 않지만 제가 챙기는것 만큼 저희 가족들과 잘 맞춰가며 여행할수 있는 성격좋고 잘 웃고 분위기 메이케가 될수 있는 그런 가이드를 원했는데..오(AO)가이드님을 추천해 주셔서 어르신들이 진심 즐겁고 행복한 여행을 하셨답니다..
후기는 조금 젊은 제가 쓰는거지만 전 어디까지나 대신인지라~~다녀오신 분들이 끊임없이 칭찬하시고 감사했고 또 만나보고 함께 여행하고 싶다고 말씀해주시네요~~^^ 하루하루 보내주신 사진을 봄서 함께 여행하는 기분이였고 즐거웠네요! 저도 감사드려요 제가 해야할일을 저보다 더 잘해주신것 같아서...
이번 여행을 계획함서 저도 따로 여행을 가고싶더라고요.. 그래서 날 좋은 날 갈 계획입니당..
인연이 된다면 저랑도 좋은 시간 보낼 수 있길 바라며 건강하시고 인연이 있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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