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 여행 가신다면 젤먼저 생각나는게 열대과일이잖아요
그러서 이번에 다녀온 후기로 꿀팁? 다들 알고 계실려나? 꿀팁아닌 꿀팁 알려드릴께요
먼저 가장 먹고 싶은 과일 망고
공항에 가시면 가이드님이 과일바구니 주세요
호텔에 왔는데 이거 어떻게 먹지? 걱정하지 마세요 과일바구니 안에 보시면 칼까지
준비해주신답니다. 센스쟁이 가이드맨^^
자 이제 본격적으로 망고를 왕창사서 숙소에서 깎먹어야겠죠!!
근데 바구니에 들어있는 칼로 망고 깍아먹기 쉽지 않아요 그래서 준비한 이거
이거 다들 아시죠 감자칼ㅋ
이거 감자만 깎아먹을 생각했지 이걸로 망고를!! ㅋ
칼로 깎는것도 감자칼로 깎은 망고는 식감부터 다르답니다.
쉽게 깎을수 있고 버려지는 부분도 없고 완전 좋아요 가족이 많타면 이거하나 챙겨가신다면
좋은 아이템입니다. 기내나 수화물에 챙겨 갈수 있어요.
풀빌라로 가신다면 주방 찾아보시면 있을꺼예요
두번째로 드시고 싶어하는 망고스틴
고르는법은 너무 크지 않고 색은 짙은보라색이며 꼭지는 말라있지 않은것으로 고르시면돼요
잘 고르셨다면 이제 먹어야겠죠 아니 아니되요
망고스틴은 사람들도 좋아하지만 개미들도 좋아해요
망고스틴을 구입을 하셨다면 믹싱볼에 담아서 물샤워를 시켜주세요
그럼 개미들이 떨어져나올꺼예요
그럼 꺼내서 껍질 가운데부분을 칼집을 내어 반으로 쪼개주시면 알맹이가 쏙
너무 맛있어요 아~~침나와
지금은 철이 아니라 망고스틴 많이 비싸요 그래도 한국보단 싸니깐 ㅋ 많이 드시고 오세요
저에 3번째 픽
용안
용에 눈을 닮았다고 해서 용안이라고 하더라고요
과일바구니 보시면 작은 알맹이가 가지체 있는데요
딱 5개만 먹어보세요
뷔페가시면 꼭 있는 람부탄과 리치 동생이라고 보시면 될꺼같아요
크기는 작기는 하는데 맛은 정말좋아요 특히 리치나 람부탄은 씨껍질이 과육에 붙어 나오지만
용안은 과육만 쏙 먹을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껍질은 이빨로 톡터트려서 반으로 쪼개어 알맹이만 쏙 빼먹으면 정말 맛있어서 자꾸자꾸 손이가요
5개 드셨다면 그뒤로는 본인에 선택... 본인도 모르게 계속 드시고 계실꺼예요^^
또 먹고싶다. 오늘 과일 소개는 이것만 할께요 즐거운 여행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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