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는 보라카이 여행~~~
7년전에 보라카이 다녀오고 드디어 오고싶던 보라카이를
오게됬어요 친절하게 상담해주셔서 가이드맨 업체를 선택하게 되었어요 7년만에 다시 오니 처음오는것처럼 모르는것 투성이고 알아볼게 많았는데 덕분에 편하게 온것 있죠~~????
가이드맨에서 음식이며 일정이며 다 알아서 해주시고
맛난 음식점~~ 좋은 일정 좋은곳으로만 짜주셔서 얼마나 편한지 게다가 제가 더 먹고싶은곳이나 가고싶은곳이 있으면 편하게 말해주라고 하셔서 부담없이 먹고! 자고! 가고 완전 자유여행으로 편하게 프라이빗하게 다니니 너무 좋았어요!
특히 둘만의 호핑투어를 통해 더 애뜻해지고 둘만 즐기니 보라카이에 더 집중할수 있고 너무 너무 좋더라구요
다른사람들은 다들 다같이 하던데 너무 좋았어요
특히 물 무서워서 계속 못하고 있었는데 우리 진짜 짱짱짱
최고 100 외쳐도 모자를 보용가이드님이 물고기도 볼수있게 도와주시고 계속 괜찮다며 이끌어주시고 신혼여행아닌데 제2의 신혼여행처럼 사진도 계속 예쁘게 찍어주시고~~너무 맘에 들어요... 그래서 제가 농담으로 가이드말고 사진작가하셔야 할것 같다고~ㅋㅋㅋ^^ 그정도로 인생사진을 찍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최고최고 보용가이드님 진짜 한국말도 능숙하시고 너무 친절하셔서 영어 1도 못하는 제가 걱정없이 의지하고 너무 친구처럼 잘지냈어요~~^^ 헤어질때는 너무 아쉬워서 살짝 눈물이 났지 뭐예요 3박5일동안 금새 정들어서 너무 아쉽더라구요.... 다음에도 오면 꼭 가이드맨 또 이용할거고
주변에 보라카이 갈 친구 있으면 꼭 추천할거예요
가이드맨 흥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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