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12명에 가이드님두분이랑 함께 세부여행을 하게 되었는데 가이드님도 이런일은 처음이시라며ㅎㅎ
이튿날부턴 아이들끼리 어른들끼리 차량을 따로탔는데 잭가이드님이 아이들과 너무 잘놀아줘서 어른들끼리 온 여행인줄 착각할 정도였어요ㅋㅋ
차량 이동중 나디아가이드님이 필리핀 역사를 설명해주셨는데 귀에 쏙쏙들어오더라구요^^
호핑맨들이 니모를 잡아주셨는데 저리작은데 어찌잡으신건지 능력자이십니다??
가는곳마다 사진도 너무 많이 찍어주셔서 이걸어찌 고르나요ㅜㅜ
부활절때문에 일정을 변경했는데 마직막날 비행기시간까지 많이 남아서 아무리 전화를 돌려도 영업중인곳이 없다며 덕분에 정말잊지못할 경험을 했지요ㅎㅎㅎ
정말 이렇게까지 해주신 가이드님들 없으십니다.
담에 한국 오시게되면 꼭 연락주세요^^
아이들은 아직 잭삼촌 앓이중이고,
인생샷에 진심이였던 나디아가이드님 최고에 여행으로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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