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때 친구들이 세월이 흘러 52세가 되어, 첫 여행을 계획한 곳이 보홀이었어요.
함께 여행하는 것이 고1때 수학여행 이후 처음이라 설렘반 걱정반 이었는데 문가이드님 덕분에 아주 훌륭한 여행이 되었어요!
패키지 여행의 경우 10명이 넘은 인원이 다 모일때까지 기다리고 이동하느라 중간에 대기시간이 많은데 가이드맨은 우리끼리 여행이어서 대기시간이 없이 이동이 가능하여 매우 효율적이었어요.
돌고래 와칭~스노쿨링 일정 경우 우리끼리 전용배를 이용하게 되었는데, 다른 패키지팀의 경우 매우 많은 인원이 승선하는데 상대적으로 우리가 매우 럭셔리하고 여유롭게 느껴지더라구요
대접 받는다는 기분을 한껏 느낄 수 있었어요
문 가이드님의 친철함은 두말할 필요 없고여
훈남 용모에 친밀감은 마치 보홀을 너무나 잘 아는 남동생과 같이 여행하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스노쿨링할때 고프로 촬영을 열심히 찍어주셔서
인생 영상이 나오게 되었구요!
타 단체여행의경우 고프로 등장히면 일단 웃돈부터 요구하는데 문가이드님은 서비스로 진행해주시기까지~
전문성과 순발력은 엄지척
페소로 환전 못한 우리에게 페소를 빌려주시기까지 ㅎㅎ
맛집에 음식 주문 확인까지 모든 일정이 완벽했습니다
저희는 다음에 여행도 무조건 가이드맨과 함께 하기로 했어요~
모든 일정을 완벽하게 이끌어 주신 문가이드님 최고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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