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조식은 반미가 된다고 하셔서 반미를 주문했어요
아메리칸스탈, 쌀국수, 분짜, 반미
먹기전에 찍었어야 하는데... 먹어버렸어요 ㅜㅜ
먹다가 중간에 반남은거 찍어요ㅋ
과일은 어제와 다르네요
반미판에 가서 사먹고 싶었는데 못먹어서 아쉬웠는데 쉐프님이 반미도 된다고 하셔서
앗싸했어요
맛은 정말 맛있어요 매콤하고 바게트가 맛있어요
반미 못먹어보신분은 꼭 주문해서 드셔보세요
중간에 맛있어서 한나더 주문했는데 흥쾌이 5분만하던이
밖에 나가서 사오셨어요ㅜㅜ 너무 감동(바게트빵은 사오심)
뚝딱 만들어주심 아이들이 먹기에는 좀 매워요 강추
오늘도 행복한 조식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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