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비치 섬입니다~~ ㅎㅎ
그리고 운전해주셨던 Thanh 기사님!! 다른 카페 후기보니 운전중에 휴대폰사용도 하는사람들이 많은것 같았는데
전혀~~ 휴대폰사용도 하지 않으시고 안전운전 하셨어요 !!
약간 저희집 아저씨와 운전스타일이 비슷한거 같았어요 ㅋㅋ
답답한 운전스타일이 아니라 안전운전 하시면서 시원시원한 운전스타일이였어요 ㅎㅎ
저희집 신랑과 시동생은 아주 만족하더라구요 ㅋ
운전스타일 자기네들이랑 맞다며 ㅋ
일단 저희가 여행을 준비하면서 제일 걱정했던게
아직 어린아이와 부모님 다 함께 가는거라
패키지를 신청했었는데
단독패키지라 전혀 힘들거나 다른사람 눈치보지 않아서 좋았답니다 ㅎㅎ
저희집 아이들은 유리이모 만나러 한번더 나트랑가자고
한국와서도 벌써 몇번을 더 말했네요ㅠ_ㅠㅋㅋ
작은 아들 좀더크면 한번더 방문할게요
너무너무 감사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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