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아직도 여운이 남는 여행이었습니다.^^
특히 멋진 식당과 음식 맛을 보면서 호치민 가이드맨님의 정성을 느낄 수 있었어요. 맛집을 찾아다니는 외국 사람들과 젊은 친구들이 많이 있는 것을 보고 그 점을 단박에 알았답니다. 특히 바닷가에서 먹는 해산물 저녁 특식은 신혼여행을 다시 온 것 같은 착각을 일으켰습니다.^^(저희는 결혼 25년차 입니다.)
아! 또 브이비엔의 밤 거리 그리고 그곳에서의 마지막 저녁식사도 잊지 못할 겁니다.
일정대로 진행하는데 조급함도 무리함도 없이
편안한 여행이 되도록 해 주셨고요.
사진 정말 잘 찍어 주십니다.^^
전쟁 박물관 투어는 기억에 남을 장소였어요. 가이드님은 제가 아주 오랜 시간 찬찬히 둘러보는 동안 묵묵히 기다려주셨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낭만과 감동과 역사가 아울러진, 베트남을 다시 보게 되는 뜻 깊은 여행이었습니다.
3박5일 동안 애써주신 가이드맨님과 알찬 프로그램을 짜 주신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요. 저는 룽탄공항이 완성되면 호치맨가이드맨님과 다시 베트남을 찾을 겁니다.^^
참 처음에 공항 픽업 때문에 당황했는데 해결이 되었고 다음날 대표님께서 다시 또 직접 전화하셔서 정말 정중하게 사과를 하셔서 감동했고요. 신뢰가 팍 갔습니다. ^^
* 랍스타 쌀국수는 좀 별로였어요~
참고 해 주세용. 프로그램 짜실 때
도움이 되시라는 마음에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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