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20일~24일 3박 5일간 부모님 칠순여행을 기억에 남도록 만들어 주신 혠 가이드님 감사합니다
처음으로 부모님을 혼자서 여행을 보내드리는 여행이라 너무 걱정이 많았습니다.
1남3녀 자식들 모두 직장과 육아로 부모님과 도저히 같이 시간을 맞출수 없어서 준비도 걱정도 많았던
여행이었는데, 어떻게든 4월의 베트남의 무더위를 피해 빨리 부모님이 여행을 즐겁게 하실수 있도록 맞춰서 보내는
여행이라 급하게 잡았던 여행이었습니다.
하지만 가이드맨에서 친절한 응대와 여행중 계속해서 부모님이 이동하시는곳 마다 사진을 찍어서 보내주시는
혠가이드님 덕분에 안심할수있었습니다.
칠순여행이라 더더욱 신경쓰였고 마음이 불편했는데 다녀오신 부모님과 이종사촌 어르신들이 너무 만족했고
가이드님 칭찬을 보이스톡으로 매일밤 하시더군요. 정말 최고의 선택이었다 생각합니다.
자식된 입장에서 함께동행하지 못하는 마음에 굉장히 죄송스러웟지만, 부모님이 너무 기억에 남는 여행이라 해주셔서
너무 기분이 좋아 이렇게 부모님이 오시자마자 글을 남깁니다.
다음에 다낭이든 어디든 또 다시 믿고 찾을수 있을듯 합니다.
가이드맨과 혠 가이드님 모두 감사드립니다.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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