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도착하자마자 배고픈 배를 안고 보라카이에 도착해서
루이를 만나 꽐라식당에 들어와서 먹었던 부대찌개
한국에서 먹던 부대찌개는 부대찌개가 아니였죠 그맛은 환상 그자체였어요ㅎㅎ 그리고 리조트에 도착해서부터 진짜 여행이 시작됐다라는게 실감이 나더라구요 여긴 궁전인가요?
헤난크리스털리조트 수영장이 2개에 헬스장까지!
해변도 바로 앞이고 디몰도 바로 옆이고 그냥 위치가 너무 좋았어요! 리조트에서 편한옷으로 갈아입고 해변으로 나왔더니
티비에서만 보던 에매랄드 바다가 제 눈앞에 있더라구요
(울 가족들 나만 이쁜거 봐서 미안...)
루이님 혹시 사진 전공이신가요? 너무 잘나왔어요ㅠ
짧은 제 다리가 성장했어요! ㅎㅎ
할말이 많은데 한국으로 돌아가야해서
준비하느라 돌아가서 제대로 썰을 풀도록 햅볼게요!
루이 레이난 졍말 고맙습니다 멀지않아 다시 볼 날을 기다리며 .. 울컥 ㅠ 제 선정곡은(015B-이젠안녕)입니다 9시에 로비에서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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